“여보, 오늘 설거지는 내 차례야”... 중년 남편의 가사 분담은? 30대 부부 44.1% vs 60대 부부 18.8% ... 중년의 남편들은 여전히 가사 분담을 적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맞벌이가 대세인 젊은 부부일수록 가사를 동등하게 분담하는 경향이 강했다. 가사노동에서도 세대차가… 김용 기자 2024-04-30
롱부츠 패션에 갇힌 발의 고뇌…고약한 발 냄새 ‘어쩌나’ 4월부터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무더위가 반복되는 가운데 여성들 사이에 짧은 하의와 롱부츠 패션이 유행이다. 원래 긴 가죽 부츠가 겨울 패션이라 그런지 더 눈길을 끄는 것 같다.… 박효순 기자 2024-04-28
플라그 제대로 제거하려면 어떤 칫솔 써야 할까? 플라그는 치과질환의 대부분인 충치나 치주질환의 주요 원인입니다. 일상에서 효과적인 플라그 제거는 구강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치과질환을 예방하려면 일상에서 본인의 구강 상태에 맞는 칫솔로 올바른 칫솔질을 통해 플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김현정 교수 2024-04-26
"여자는 중년되면 몸이 확 변해"...신체 탄력 회복하려면? 여성이 중년기에 들어서면 신체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난다. 이는 여성 호르몬이 크게 변동하기 때문이다. 여성은 40대 후반이 되면 여성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난소의 기능이 저하하면서 갱년기를 겪게 된다. 여성 갱년기는 폐경이 되는… 권순일 기자 2024-04-26
20대에 얼굴 팽팽위해 '이 수술'?...젊을 때 효과는 '글쎄', 왜? 20대 중반의 지연 씨(가명)가 상담을 위해 찾아오신 것은 약 2년 전이었습니다. "원장님, 제가 다른 곳에서 광대 축소술을 받고 나서 살이 처진 느낌이에요. '절개 안면거상'을 하면 어떨까요?" "광대 수술로 생긴 볼처짐은… 박준규 원장 2024-04-25
뼈위해 먹는 골다공증약...이렇게 많은 부작용이? 지난 칼럼에 “현재 골다공증 주사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롤리아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저칼슘혈증 및 턱뼈 괴사의 가능성이 있다” 했다. 또 약을 중단하면 골밀도가 빠르게 낮아지는 ‘리바운드’ 현상이 있어, 결코 안전한 약이…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4-25
때리는 것만 폭력? 평생 트라우마 안기는 '막말' 우리는 “폭력”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신체 폭력, 성폭력, 경제적 폭력 등 다양한 폭력을 인지하고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신공격 등의 막말을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심각한 상처나 후유증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채규만 교수 2024-04-24
“국민연금 당겨 받는데”... 64세까지 보험료 낼 수 있나? “64세까지 보험료 내라? 퇴직해서 매달 생활비 걱정하는데...” vs “64세까지 가입 기간 늘리면 연금 수령액 늘어난다”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연금특위) 공론화위원회는 시민대표단(500여명)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는(의무가입) 나이를 현재의 59세까지에서 64세로 올리는 방안에 80.4%가 찬성했다고 22일… 김용 기자 2024-04-23
국내에서는 왜 콘택트렌즈 온라인으로 못 팔까? 우리는 안경점을 가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구입할 수 있지만 온라인으로는 구입이 불가능하다. 법으로 온라인에서 콘택트렌즈를 판매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미국, 영국, 프랑스와 같은 선진국에서는 소비자가 처방전을 발급받은… 박창범 교수 2024-04-21
올 여름 수영복 Y라인 신경?...제모 제대로 하려면 올해 7월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육상 국가대표팀 유니폼이 최근 공개됐는데, 여성용 유니폼이 사타구니 윗부분이 지나치게 파여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유니폼은 치골 가운데 부위인 ‘두덩’의 좌우가 훤히 드러나 최근 유행하고… 박효순 기자 202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