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현대 의료 장비 활용 논란, 궁극적 해결책은? 의료법에 따르면 의사와 한의사는 면허 범위에서 명확히 구분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의료법에 따르면 의사는 ‘의료와 보건 지도를 임무로 하는 자’로, 한의사는 ‘한방 의료와 한방 보건 지도를 임무로 하는 자’로 명확히 구분된다. 그러므로… 김일출 대표 2025-10-28
전공의들의 연장근로 및 추가근로시간의 기준은 어디인가? 전공의의 근무 환경은 매우 열악하다. 현재 근로기준법에서는 최대 허용 근로시간이 주 52시간이지만 전공의들은 전공의 특별법에 의해 당직 포함 주 80시간까지 허용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많은 의사들에게 전공의 생활이 어땠는지 물어보면 좋았던 생각보다는… 박창범 교수 2025-10-26
“근육남보다 더 멋있다”…‘뇌섹남’ 되려면 ‘뇌 운동’ 어떻게? 뇌섹남. 두뇌가 뛰어난 남성이 근육이 선명한 남성 못지않게 섹시할 수 있다. 뇌도 근육처럼 적절히 쓸수록 강해진다. 기억과 관련한 두뇌 활동 중 무엇이 가장 ‘운동 효과’가 클까? 기억 활동은 크게 부호화와…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5-10-24
당뇨 걱정될 때 설탕 대신 스테비아?...설탕 대체물은 안전한가 음식은 맛이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감미료가 설탕(당분)이다. 달콤한 풍미를 내게 하는 설탕은 거의 대부분의 음식에 들어간다. 문제는 이런 설탕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빵과 과자 등의… 권순일 기자 2025-10-24
“어린이 대상 정크푸드 광고를 금지하라”…비만약이 당신을 건강하게 만들지는 못한다 비만약 ‘위고비’에 이어 ‘마운자로(Mounjaro)’가 나오면서 GLP-1 계열 약물들이 또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마운자로는 어떤 약인가? 인간은 반드시 음식으로부터 영양분을 섭취해야 살 수 있기에 장(腸)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로, 장…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10-23
소리 없는 시력 도둑, 녹내장 피하려면 ‘이 습관’ 멀리해야 녹내장은 소리 없이 시력을 훔쳐 가는 대표적인 안과 질환입니다.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어 실명에 이를 수 있지만,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흔히 안압이 높으면 녹내장이라고 생각하지만, 안압이 정상 범위에… 김영국 서울대 교수 2025-10-23
요양병원, 장례식장 대기 장소? 대학병원에서 임종 맞는다고? 추석 연휴에 며칠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이틀째 새벽, 시차에 적응해 겨우 잠을 청하려던 찰나에 전화가 울려 잠을 깨웠다.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지내 온, 후배 B와 무려 40분 통화했다. B는 “추석연휴에… 김일출 대표 2025-10-21
간병 지옥, 연명의료, 안락사…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온몸에 기계장치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마지막 가는 모습이라도 품위를 지키고 싶어요” ‘간병’ ‘연명의료’는 이제 익숙한 말이 됐다. ‘안락사’의 의미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의사가 환자의… 김용 기자 2025-10-21
[기자수첩] 창고형 약국 논란, 국민 편익은 뒷전인가 “대형 자본이 기형적 약국으로 약국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고, 약국이 의약품 오남용을 조장해 국민 건강 위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창고형 약국) 개설을 복지부가 방치하고 있다.”(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형 자본이 진입하면 골목 약국들이… 박병탁 기자 2025-10-20
반복되는 가을 알레르기, 꼭 챙겨야 할 세 가지 원칙 “봄엔 꽃가루 때문이라더니, 가을엔 꽃도 없는데 왜 알레르기가 생겨요?” 매년 가을, 약국에서 빠지지 않는 상담이다. 봄이 ‘꽃가루 알레르기’의 계절이라면, 가을은 ‘면역 불균형 알레르기’의 계절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잡초 꽃가루, 곰팡이,… 노윤정 약사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