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임금 기준, 법적으로 일반 근로자와 다르다? 의사 A, B는 의료법인 C의료재단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근무하다 퇴직하면서 C재단에게 미지급 수당 등을 청구했다. A, B가 주40시간 근무 계약을 맺었지만 툭하면 초과근무를 했다면서 시간외근무 수당과 이를 바탕으로 한 퇴직금 미지급금을… 에디터 2022-10-10
코로나 탓에 후각 잃으면 관련 기억도 잊을까? 세계적으로 코로나 팬데믹이 마무리되고 있는 것 같다. 이른바 포스트 코로나 시대 (Post-Corona era)로 접어드는 것이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감염됐던 사람이 6억 명을 넘었고 사망자는 600만 명을 넘은지 오래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에디터 2022-10-09
설사를 일으키는 영양제 3 ‘영양제를 먹고 싶은데, 제품을 바꿔도 계속 설사를 해요. 왜 그럴까요?’ 얼마 전 온라인 영양제 질의응답 코너에 올라온 질문이다. 건강관리를 위해 영양제를 먹고 싶은데, 영양제를 먹기만 하면 설사 또는 묽은 변… 노윤정 약사 2022-10-08
과학적으로 증명된 암 위험 낮추는 식품 7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는 암이었다. 작년 사망자 31만 7680 명의 사망 원인 중 가장 많은 것은 암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했다. 이어 심장병(9.9%), 폐렴(7.2%), 뇌혈관질환(7.1%), 고의적 자해(자살)(4.2%),… 권순일 기자 2022-10-07
쌍꺼풀이 자꾸 풀릴 때...눈썹과 이마를 보세요 가장 널리 시행되는 성형수술은 ‘쌍꺼풀’이나 ‘상안검 성형술’ 같은 눈꺼풀 수술입니다. 눈 모양 개선을 원하는 분들도 눈꺼풀 수술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눈의 형태와 그 원인에 따라 수술법은 달라집니다. 이마와 눈썹이 처져… 박준규 원장 2022-10-06
다시 손자 손 잡은 요양병원 할머니.. 간병은? 오늘(4일)부터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 취약 시설 면회 때 할머니와 손자가 손을 잡을 수 있다. 가족들의 따뜻한 손길을 가로막았던 두터운 유리벽이 사라진 것이다. 7월 25일 접촉 면회가 중단된 지 70여 일… 김용 기자 2022-10-04
설사, 원인에 따른 대처법 평소 잦은 복통과 묽은 변으로 고생하던 37세 남자 환자는 대장내시경 진찰 결과 크론병으로 진단받고 약물치료 중이다. 반면 같은 증세로 고생하던 45세 여자 환자는 특별한 소견이 관찰되지 않아 과민성 대장염 진단을… 에디터 2022-10-04
느린 삶, 왜 건강으로 이어질까? 젊은 시절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지내고 있던 필자에게 부모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얘야, 그렇게 바쁘게만 살지 말고 좀 여유 있게 살아보아라." 나는 아직도 여유 있는 삶과는 다소 거리가… 에디터 2022-10-02
필수의료분야 진료역량 강화하려면... 최근 모 대형병원 과장급 간호사가 출근 뒤에 어지럼증과 두통으로 응급실을 갔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검사결과 뇌출혈로 진단되어 신경외과적 중재치료를 시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혈이 되지 않아 수술치료가 필요했다. 당시 수술을 맡는 해당병원… 박창범 교수 2022-10-02
영양제, 언제 먹으면 가장 좋을까? 종합비타민, 오메가-3, 마그네슘, 유산균. 이렇게 네 가지를 먹는다면, 각각의 영양제는 언제 먹는 게 가장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꾸준히 섭취 가능한 자기의 섭취 패턴을 찾으면 된다. 영양제의 역할은 꾸준한 섭취로 건강… 노윤정 약사 2022-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