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증명된 치유와 회복 돕는 식품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 이 말처럼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 중에는 통증을 감소시키고 병을 치유하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병이나 상처를 다스려 치유를 도우며… 권순일 기자 2022-10-21
그 많던 ‘뽈록 이마’는 어디로?…이마지방이식의 명암 15년 전쯤 얼굴 지방이식 붐이 일었습니다. ‘이마지방이식’도 많이 시행됐습니다. 자연스럽고 좋은 결과도 많았지만, 때론 ‘뽈록’하고 어색한 이마가 되기도 했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뽈록 이마’는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박준규 원장 2022-10-20
요양병원의 온몸 마비 환자.. 음주 운전의 참혹한 결과 요양병원에는 나이 든 치매 환자만 있는 게 아니다. 뜻밖에 젊은 환자들도 꽤 있다. 상당수가 참혹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입원한 경우다. 온몸 마비,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는 이들은 조금이라도 몸을 더 움직이기 위해… 김용 기자 2022-10-18
성범죄 의대생이 의사 되는 것을 허용해야 할까? 최근 서울의 한 의대생이 도서관 앞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로 여학생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찍다가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이전에도 여러 번 여학생들의 용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혐의로… 박창범 교수 2022-10-16
우리는 임산부를 진정 소중하게 대하고 있는가? 지난 10월 10일은 우리나라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임산부의 날이었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에디터 2022-10-16
변비 때문에 차전자피 먹었더니 대장이 까매졌다? 대장흑색증. 대장과 직장의 점막 아래에 흑색 색소가 침착되는 현상이다. 평소 특별한 불편 증상이 없고, 대장내시경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대장흑색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장기간 자극성 변비약 사용이다. 특히 안트라퀴논 계열의… 노윤정 약사 2022-10-15
바람만 불어도 아픈 통풍…발작이 사라지더라도 30대 회사원 P 씨는 1년에 한 번씩은 오른쪽 엄지발가락의 발적, 부종, 통증으로 내원한다. 그는 급성기 통풍 발작이 지나가고 아픈 부위의 통증만 사라지면 평소와 같이 생활했다. 잦은 회식에서 고기와 술을 즐겼다.… 에디터 2022-10-14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비만?…BMI의 허점 체질량지수(BMI)는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기초 지표로 대부분의 검진에서 활용된다. BMI는 체중(㎏)을 키(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예를 들어 키가 172㎝이고, 체중이 68㎏인 사람의 BMI는 68÷(1.72×1.72)=22.99가 된다. 서양에서는 18.5∼24.9면 정상, 25∼29.9는… 권순일 기자 2022-10-14
안검하수라서 눈매교정?...이 말이 이상한 이유 살짝 졸린 눈을 가진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 ‘안검하수’라서 '눈매교정'을 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의사 입장에서 보면, 이 말은 여러 면에서 좀 이상합니다. 일단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 중에 실제… 박준규 원장 2022-10-13
남은 생을 어떻게.. 말기 환자의 눈물 삶이 얼마 남지 않은 말기 환자들은 잠에서 깰 때마다 ‘죽음’을 직감한다. 말기 암 환자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환자를 말한다. 적극적인 치료에도 회복 가능성이 없고 점차 증상이 악화되어 몇 개월 내에… 김용 기자 202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