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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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의 외국인에 대한 차별은 합리적인가
내국인 지역가입자의 경우 배우자 및 미혼인 자식들은 물론 소득이 없는 부모나 형재/자매도 부양가족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료 하한액도 2022년 기준 1만 9780원으로 상대적으로 낮다.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인한 급여제한기준은…
심혈관질환 80%...생활 습관으로 막는다, 어떻게?
심장은 가슴의 왼쪽에 위치한 근육으로 된 기관으로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다. 심장은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전신으로 순환하게 해주며, 1분에 60~100회 정도 수축한다. 심장은 2개의 심방, 2개의 심실로 이루어져 있고, 이 사이에…
가정폭력이 자녀와 배우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부모들의 공통적인 소망은 부모 세대는 고생을 해도 자녀만은 안전하게 성공해서 행복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자녀들은 부모가 원하는 대로 사회에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고 자녀들이 마약, 도박, 가출, 절도…
‘진정한 친구’는 남편... 중년 아내 생각은?
“평생 지지고 볶아도 나이 들어 보니, 남편이 최고의 친구예요” ‘진정한 친구는 누구?’를 묻는 기사에 달린 댓글 중의 하나다. “친구의 최고는 부부다. 잘 지내봐라. 결국 좋아진다”는 댓글에 “우와, 정답이에요, 남편이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