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1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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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눈꺼풀, 하품... 춘곤증 이기는 비법
5월 첫 월요일 아침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 4~12도, 낮 최고 17~25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얇은 외투 입고 나가서 더울 때에는 벗으며 체온 조절하는 것이 좋겠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만 아니라면 봄나들이 가기에…
기후 위기, 정신 건강도 좀먹는다
기후 위기의 시대, 지구도 아프고 사람도 아프다. 기후 위기에 대한 걱정은 사람의 정신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일상에서 기후 위기를 실감하는 사람들은 아직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구강위생 관리, 코로나 중증화 막는다 (연구)
구강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코로나 중증화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꼼꼼한 칫솔질과 치석 관리, 구강세척 등 매일의 루틴은 구강 건강과 웰빙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팬데믹으로부터 생명을 구하는 일이…
잠들기 전 재즈 20분, 숙면에 도움 (연구)
나이를 먹으면 푹 자기 어렵다. 누워도 잠이 오지 않고, 겨우 잠들어도 쉽게 깬다. 걱정이 많고, 몸이 아픈 탓이다. 이럴 때 잠자리에서 클래식, 재즈, 뉴에이지 등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 숙면할 수…
집단 트라우마, 개인 트라우마와 어떻게 다를까?
팬데믹이 우울증, 불안증 등의 빈도와 강도를 높인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집단 트라우마'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개인 트라우마는 한 사람이나 소수의 사람들에게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을 발단으로 일어나는 감정적…
코로나 대응 의료진,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우려
코로나19 대응팀으로 참여한 의료인 중 상당수가 우울, 불안 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의 질 역시 떨어졌다.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조용원, 김근태 교수가 이끄는 동산병원 수면센터 연구팀은 대구동산병원에서 1주일 이상 근무한 의사…
“실내에서 마스크 꼭 쓰세요” 위반시 과태료 10만원
오늘(12일)부터 모든 실내에서 항상 마스크를 써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개인에게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건축물 및 사방이 구획되어 외부와 분리된 모든 구조물을 포함해 버스·택시·기차·선박·항공기, 기타 차량 등 운송수단 등도 ‘실내’에…
정부 "AZ 백신 60세 미만 접종 보류" 이유는?
정부가 혈전 논란이 일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일부 접종을 보류하기로 했다. 오늘(8일)부터 예정됐던 전국 특수학교 종사자와 유치원, 초.중.고교 보건교사 대상 접종은 잠정 연기됐고, 이미 접종이 시작된 60세 미만 대상자에 대해서도…
얀센 백신, 식약처 품목허가 결정
미국 얀센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품목허가가 결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일 최종점검위원회를 개최해 임상시험 최종결과 보고서 등을 제출하는 조건으로 품목허가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얀센 백신은 바이러스 벡터 백신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항원 유전자를 재조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