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1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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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이점 크다" 입장 고수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과 뇌혈전증이 상관성을 보인다는 유럽의약품청(EMA) 관계자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는 접종으로 인한 혜택이 더 크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WHO 규제 담당자는 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혜택이 손실보다 크다는…
가벼운 뇌진탕, 몇 년 뒤 불면증도 일으킨다
뇌진탕으로 알려진 가벼운 외상 탓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ies·TBI)을 입으면 몇 년 뒤에도 불면증, 낮졸림증,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장애를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정신과의 우웨…
중년 여성, 운동해도 인지기능 유지 안 돼 (연구)
중년 이후 하는 운동이 인지기능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LA캠퍼스 연구팀이 2700명의 중년 여성을 21년간 장기 추적·관찰한 결과다. 연구팀은 평균 연령 45세의 여성들을 20년 넘게…
단백질 많이 먹으면 근육 더 생길까?
적정 수준 이상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의 양과 힘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연구진은 40세에서 64세 사이의 중년 남녀 50명을 대상으로 10주에 걸쳐 근육…
41대 의협 회장에 이필수 후보 당선
제41대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회장으로 이필수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이필수 후보는 결선에 함께 오른 임현택 후보를 1211표 차로 제치고 최종 당선인이 됐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 7시 30분께 최종 투표 집계…
"백신 접종 주저하면, 팬데믹 기간 늘어날 수도"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주저하는 동안 팬데믹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우려 섞인 지적이 제기됐다. 유전학자이자 의사인 프랜시스 콜린 미국국립보건원(NIH) 연구소장은 25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해 망설이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