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좋아지려고 당근 먹어요"...눈 건강에 대한 오해 6 속눈썹 난 부위가 빨갛게 붓는 '다래끼'는 전염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고름샘이 잡히는 이 질환은 전염되지 않는 눈병이다. 이처럼 눈 건강과 관련한 오해들이 있다. 눈 건강과 안질환에 대한 오해와… 문세영 기자 2021-06-21
한국 화장품 인기, 프랑스·미국 이어 수출규모 세계 3위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면서 화장품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크게 줄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화장품 수출은 증가세를 보여, 화장품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처음으로 7조 원을 돌파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문세영 기자 2021-06-21
침을 왜 뱉어? 소중한 침의 기능.. 분비 늘리는 법 8가지 침을 습관적으로 뱉는 사람이 있다. 몸에서 생성되는 ‘보약’을 스스로 버리는 어리석인 행동이다. 우리는 늘 입안에 침을 머금고 있지만 의외로 그 기능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있다. 타액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용 기자 2021-06-21
독일 큐어백 백신의 낮은 효과, '투여량 부족' 때문일 수도 독일 제약사 큐어백의 코로나19 백신이 낮은 효과성을 보인 것은 투여량이 적절치 못했기 때문일 것이라는 임상시험 연구자의 의견이 제기됐다. 큐어백 백신은 임상시험 3상 중간 결과에서 47%의 효과성을 보이며, 국내외 예방효과 기준에… 문세영 기자 2021-06-18
붉으락푸르락, 피부에 감정이 드러나는 이유 화가 나면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달아오르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뾰루지가 발생한다. 이는 얼굴색을 의미하는 '안색'과 피부 상태 등이 지금 나의 감정 상태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피부가 감정 상태를 반영할 수… 문세영 기자 2021-06-17
독일 큐어백 백신, 효과성 50% 못 미쳐..."최종 결과 반전도 기대키 어려워" 독일 제약회사인 큐어백의 코로나19 백신이 3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얻었다. 큐어백 백신은 현재 전 세계에 유통되는 백신들의 다음 타자로 등장할 코로나19 백신이라는 기대감을 그동안 모아왔다.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21-06-17
인도서 청력 저하, 괴저 등 발생...델타 변이와의 상관성은? 최근 인도에서 코로나19 환자들에게 청력 손실, 괴저 등 흔치 않은 증상들이 확인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와의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19 변이체인 델타 변이는 감염력이 높아 현재… 문세영 기자 2021-06-16
'오래가는' 마스카라, 립스틱이 위험하다 (연구) 북미에서 시판 중인 유명 브랜드 화장품 중 절반 가까운 제품에서 라벨에 표시하지 않은 독성 화학 물질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터데임대학교 등 연구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 중인 립스틱과 마스카라… 이용재 기자 2021-06-16
코로나 탐지견, 정확도 97%에도 못 쓰는 이유? 개들은 뛰어난 후각을 가졌다. 마약, 시신, 폭약을 냄새로 찾아낸다. 뿐만 아니다. 암이나 당뇨병 같은 질병도 감지한다. 그렇다면 코로나19 감염 여부도 가려낼 수 있을까?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 개들이 코로나19에 감염자를 탐지하는… 이용재 기자 2021-06-15
배만 불룩 'ET 몸매',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 배는 불룩 나왔는데 팔다리는 가는 ET형 마른 비만의 체형을 가진 사람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 교수 연구팀이 심혈관 질환력이 없는 평균 연령 53.4세인 성인 1만… 문세영 기자 20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