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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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를 슬기롭게 먹는 법 (연구)
파스타를 좋아하는 동시에 두려워하는 이들이 많다. 탄수화물 덩어리인 만큼 먹으면 살이 찌거나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 파스타가 2형 당뇨병과 무관할 뿐더러 오히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식약처, 종근당 '이모튼캡슐' 효능·효과 축소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종근당에서 제조하는 '이모튼캡슐(아보카도-소야 불검화물의 추출물)'의 효능·효과 범위를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모튼캡슐의 효능·효과를 현재의 골관절염(퇴행골관절염), 치주질환(치조농루)에 의한 출혈 및 통증 보조요법에서 '성인 무릎 골관절염의 증상완화'로 축소 변경한다는 것이다. 이번 조치는…
주취자 응급실 치료·보호, 최선입니까?
세계적으로 술로 인한 사망은 300만 명이 넘고, 사고나 질병은 전체 질병의 5%나 차지한다(WHO,2018). 특히 우리나라에서 ‘주취(酒醉),’ 즉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범죄 발생 빈도는 끔찍할 정도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살인·강도·방화·강간…
코로나 공포 줄었지만, 우울 위험군은 계속 늘어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동안, 우울 위험군과 자살을 생각하는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의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 2021년 1분기 발표 결과다.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가 19~71세 성인 21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신건강 현황에 의하면,…
무거운 눈꺼풀, 하품... 춘곤증 이기는 비법
5월 첫 월요일 아침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 4~12도, 낮 최고 17~25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얇은 외투 입고 나가서 더울 때에는 벗으며 체온 조절하는 것이 좋겠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만 아니라면 봄나들이 가기에…
기후 위기, 정신 건강도 좀먹는다
기후 위기의 시대, 지구도 아프고 사람도 아프다. 기후 위기에 대한 걱정은 사람의 정신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일상에서 기후 위기를 실감하는 사람들은 아직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구강위생 관리, 코로나 중증화 막는다 (연구)
구강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코로나 중증화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꼼꼼한 칫솔질과 치석 관리, 구강세척 등 매일의 루틴은 구강 건강과 웰빙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팬데믹으로부터 생명을 구하는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