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심장병, 돌연사 위험.. 고 임지호 셰프의 경우 ‘방랑식객’, ‘자연요리 연구가’로 알려진 임지호(65) 셰프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12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다. 평소 건강했던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MBN 프로그램 '더 먹고 가' 시즌2를… 김용 기자 2021-06-14
코로나 바이러스, 제1형 당뇨병 유발할 수도 (연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제1형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등장 이래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우려돼왔다. 그런데 최근 연구는 여기에 더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문세영 기자 2021-06-11
'잘 잠겼나' 보고 또 보고...강박장애 치료하려면? 오전 기온은 16~21도, 오후는 22~28도.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비가 전국으로 확대돼, 오늘 밤까지 비 소식이 이어지겠다.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다소 내려갈 예정이다. 내일은 날이 개면서 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다. ☞… 문세영 기자 2021-06-11
파킨슨병, 완치법 없지만...약물치료로 일상 유지 가능 노령인구가 늘면서 파키슨병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은 뇌의 중뇌에 존재하는 신경세포들이 점점 사멸하면서 발생한다. 국내에는 12만 명의 파킨슨병 환자가 있으며 아직 완치 방법이 없어 이 질환을 두렵게 생각하는… 문세영 기자 2021-06-08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유연근무제 시행…호칭 '선생님'으로 통일 입원 병동 간호사의 '3교대 근무' 형태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간호사의 주요 퇴직 원인 중 하나인 3교대 근무제를 유연근무제로 교체·시행한다. 앞서 병원은 6개월간의 유연근무제 시범 운영으로, 해당 제도가 긍정적인 효과를… 문세영 기자 2021-06-08
오늘도 운동 못한 건 직장 스트레스 탓 (연구) 경제적·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고 마음이 편한 사람들이 보다 몸 관리를 잘한다는 생각은 운동 안 하는 사람들의 비겁한 변명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그날 하루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클수록… 문세영 기자 2021-06-03
금전적 스트레스, 향후 신체 통증으로 발현 (연구) 자금난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수십 년 후 신체 통증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통증은 물리적인 부상이나 질병에 의해서만 발생하는 게 아니다.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도 만성적인 통증을 일으키는데 영향을 미친다.… 문세영 기자 2021-06-02
“뉴스 구별한다” 과신할수록 가짜뉴스에 속는다 자신이 진짜 뉴스와 거짓 뉴스를 잘 가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실제로는 가짜 뉴스에 더 현혹되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유타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벨 라이온스 교수팀은 미국 전역의 8,285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이 같은… 최승식 기자 2021-06-01
1시간 일찍 일어나면 우울증 위험 크게 감소(연구)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는 격언이 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에 또 다른 장점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 시간 일찍 일어나는 것으로 심각한 우울증에 걸릴 위험을 23% 줄일 수 있다는… 이보현 기자 2021-06-01
물병에서 냄새가...씻고 '건조'까지 해야 청소 끝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일회용 컵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물병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물병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면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는 사람들이 있다. 물병을 사용하려고 열… 문세영 기자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