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큐어백 백신, 효과성 50% 못 미쳐..."최종 결과 반전도 기대키 어려워" 독일 제약회사인 큐어백의 코로나19 백신이 3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얻었다. 큐어백 백신은 현재 전 세계에 유통되는 백신들의 다음 타자로 등장할 코로나19 백신이라는 기대감을 그동안 모아왔다.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21-06-17
인도서 청력 저하, 괴저 등 발생...델타 변이와의 상관성은? 최근 인도에서 코로나19 환자들에게 청력 손실, 괴저 등 흔치 않은 증상들이 확인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와의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19 변이체인 델타 변이는 감염력이 높아 현재… 문세영 기자 2021-06-16
'오래가는' 마스카라, 립스틱이 위험하다 (연구) 북미에서 시판 중인 유명 브랜드 화장품 중 절반 가까운 제품에서 라벨에 표시하지 않은 독성 화학 물질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터데임대학교 등 연구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 중인 립스틱과 마스카라… 이용재 기자 2021-06-16
코로나 탐지견, 정확도 97%에도 못 쓰는 이유? 개들은 뛰어난 후각을 가졌다. 마약, 시신, 폭약을 냄새로 찾아낸다. 뿐만 아니다. 암이나 당뇨병 같은 질병도 감지한다. 그렇다면 코로나19 감염 여부도 가려낼 수 있을까?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 개들이 코로나19에 감염자를 탐지하는… 이용재 기자 2021-06-15
배만 불룩 'ET 몸매',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 배는 불룩 나왔는데 팔다리는 가는 ET형 마른 비만의 체형을 가진 사람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 교수 연구팀이 심혈관 질환력이 없는 평균 연령 53.4세인 성인 1만… 문세영 기자 2021-06-14
무증상 심장병, 돌연사 위험.. 고 임지호 셰프의 경우 ‘방랑식객’, ‘자연요리 연구가’로 알려진 임지호(65) 셰프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12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다. 평소 건강했던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MBN 프로그램 '더 먹고 가' 시즌2를 준비… 김용 기자 2021-06-14
코로나 바이러스, 제1형 당뇨병 유발할 수도 (연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제1형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등장 이래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우려돼왔다. 그런데 최근 연구는 여기에 더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문세영 기자 2021-06-11
'잘 잠겼나' 보고 또 보고...강박장애 치료하려면? 오전 기온은 16~21도, 오후는 22~28도.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비가 전국으로 확대돼, 오늘 밤까지 비 소식이 이어지겠다.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다소 내려갈 예정이다. 내일은 날이 개면서 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다. ☞… 문세영 기자 2021-06-11
파킨슨병, 완치법 없지만...약물치료로 일상 유지 가능 노령인구가 늘면서 파키슨병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은 뇌의 중뇌에 존재하는 신경세포들이 점점 사멸하면서 발생한다. 국내에는 12만 명의 파킨슨병 환자가 있으며 아직 완치 방법이 없어 이 질환을 두렵게 생각하는… 문세영 기자 2021-06-08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유연근무제 시행…호칭 '선생님'으로 통일 입원 병동 간호사의 '3교대 근무' 형태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간호사의 주요 퇴직 원인 중 하나인 3교대 근무제를 유연근무제로 교체·시행한다. 앞서 병원은 6개월간의 유연근무제 시범 운영으로, 해당 제도가 긍정적인 효과를… 문세영 기자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