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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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볕에 탄 피부, 얼음찜질은 역효과?
햇살이 강해지는 계절이 왔다. 피부가 받는 자극도 강해졌다.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심한 손상을 입을 수도 있다. 강한 자외선 탓에 생기는 일광화상은 여름철에 빈번하게 생긴다. 1도 일광 화상을 입으면, 가장…
수박의 효능, 염증·유전자에 변화가? 토마토는?
  암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유전자의 역할이 매우 크다. 정상 세포에서 암세포가 생기는 것을 억제하는 유전자의 기능이 떨어지면 암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암세포가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유전자가 활성화되면 암이…
유한양행, 폐암치료 국산신약 '렉라자' 1차 치료제 허가 획득
유한양행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의 1차 치료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메실산염일수화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6월 30일 공시했다. 렉라자®는 2021년 1월 18일…
질염 방치하면 ‘OO염’으로 이어진다?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만큼 흔한 질염. 귀찮단 핑계로 치료를 미루면 병을 키울 수 있다. 특히 물놀이가 잦은 여름철에는 수영장이나 해변의 오염된 물에 의해 질염이 잘 생긴다. 이를 오랫동안 방치하면 세균이…
처방권 진입한 만성골수성백혈병 신약 '셈블릭스', 어떤 약
성인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 치료에 신약 ‘셈블릭스(성분명 애시미닙)’가 내달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 30일 한국노바티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고에 따라 셈블릭스가 만성골수성백혈병 3차 이상 치료에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이전에 2가지…
희귀혈액병에 '울토미리스' 급여...“두 달 간격 주사 가능"
희귀의약품 '울토미리스(성분명 라불리주맙)'가 국내 처방권에 진입한다. 희귀질환인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과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환자가 주요 처방 대상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울토미리스의 고농축 제형을 7월 1일자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고농축 제형의 경우,…
혀 피어싱에 얼음? 치아 망치는 의외의 습관들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 하나로 불린다. 치아는 음식물로부터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 씹는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뿐만 아니라 건강한 치아와 바른 치열은 외모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며, 발음을 명확하게 하는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