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경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외상외과 교수(왼쪽), 이건희 전문의 [사진=서울아산병원] 서울아산병원이 급성기외과(ACS, Acute Care Surgery) 시스템을 도입해 응급실 도착에서 수술까지 걸리는 시간을 평균 70분 단축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과응급수술 전문의가 24시간…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본명 민윤기)가 세브란스병원에 50억원을 기부해 자폐스펙트럼장애 환자의 치료와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치료센터를 설립한다. 세브란스병원은 23일 병원 제중관 1층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 소아청소년 치료를 위한 ‘민윤기 치료센터’ 착공식을 열었다.…
의료계가 임원전담전문의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제도 개편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의료 보상체계를 개편하고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대한입원의학회는 21일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제1회 심포지엄 및 학회 출범기념식’을 열고 전문의 중심병원에서 입원의학과의…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 과정에서 중소병원은 소외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의원급 의료기관이나 상급종합병원과 달리 중소병원에 대한 정책적 고민은 부족하다는 주장이다. 대한병원장협의회는 지난 19일 ‘제1회 대한병원장협의회 서울·경기지회 심포지엄’을 열고 중소병원의 경영난 해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