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의료

의료

7,35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가난이 고독사 부른다”…저소득층, 고소득층보다 고독사 위험 14배 높아
“가난이 고독사 부른다”…저소득층, 고소득층보다 고독사 위험 14배 높아
왼쪽부터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구혜연 교수, 서울대 의료관리학교실 이진용 교수, 백해빈 연구원. 사진=분당서울대병원 고독사하는 집단 중 과반수(54.5%)가 최저 소득층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중질환이나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을 앓는 경우에도 고독사…
“추계위 결정 근거 없다” vs “의사들 직역 이기심 멈춰라”⋯의대 정원 논의 앞두고 대립
“추계위 결정 근거 없다” vs “의사들 직역 이기심 멈춰라”⋯의대 정원 논의 앞두고 대립
정부가 이번 달부터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보건복지부는 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지난 달 말 발표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결과를 논의할 예정이다. 의대 정원 확정을 앞두고 의료계에선 반발의 목소리가…
심평원, ‘2025년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심평원, ‘2025년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시상에서 공공데이터 발전 분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및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기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