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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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병상 배곧서울대병원 착공… 2029년 문 연다
800병상 배곧서울대병원 착공… 2029년 문 연다
배곧서울대병원 조감도. 사진=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이 경기도 시흥에서 ‘배곧서울대병원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019년 시흥시와 병원 설립 협약 체결을 맺은지 6년 만이다. 오는 2029년 개원을 목표로 하는 이 병원은 800병상 규모로,…
건보 임신·출산 진료비 신규 신청 서비스 등 중단... 불편 해소 ‘이렇게’
건보 임신·출산 진료비 신규 신청 서비스 등 중단... 불편 해소 ‘이렇게’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화재가 발생하며 국가전산망이 나흘째 '올스톱'됐다. 이에 건보공단,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의 일부 서비스에도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화재 여파로 행정정보시스템이 대부분 중단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의 일부 서비스에도 차질이 생겼다. 건보공단은 지난 26일…
자궁경부암, 10년 안에 국내서 퇴치 위해 필요한 것은?
자궁경부암, 10년 안에 국내서 퇴치 위해 필요한 것은?
대표적인 여성암 중 하나인 자궁경부암이 이르면 2034년경 국내에서 퇴치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최귀선 교수 연구팀은 자궁경부암 선별검사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 전략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24일…
가톨릭대-포스텍,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위한 공동학위제 도입
가톨릭대-포스텍,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위한 공동학위제 도입
가톨릭대와 포스텍(포항공과대학)이 공동학위 제도를 도입해 의학과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과대학과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처음으로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도다. 기존에도 포스텍과 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은 활발한 공동연구를 이어왔지만, 지속…
질 높은 완화의료, 암환자 2년 생존율 2배 높인다
질 높은 완화의료, 암환자 2년 생존율 2배 높인다
질 높은 조기 완화의료를 받은 진행성 암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2년 생존율이 2배 이상 높고, 우울감을 겪을 확률은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영호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국립암센터 강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