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2일 (수)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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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암센터 '간암의 이해'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병원 암센터는 매월 한 차례씩 ‘암, 아는 만큼 이깁니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강의를 한 외과 이광수 교수는 “간암은 국내에서 네 번째로 발생빈도가 높은 암으로 전체 암 발생의 10.9%를 차지한다”면서,…
중복투약 방지 시스템 시험 가동
콩팥이 안 좋은 김상훈(45) 씨는 최근 집에서 무거운 화분을 옮기다 허리를 삐끗 했다. 동네 정형외과를 찾은 김씨는 4가지 약을 처방 받았지만 복용 중인 콩팥 약과 함께 먹어도 되는지 몰라 당황스러웠다.…
건대병원 ‘대장암 바로알기’ 건강 강좌 개최
건국대학교병원은 대장암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4월 23일(목) 오후 2시부터 건국대학교병원 지하 대강당에서 ‘대장암 바로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장암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건국대학교병원 외과 황대용 교수와 정은주 교수가…
화학연 “일본산 탈크 문제없다”
‘석면 약’ 파동으로 국내 제약업계가 무균 탈크(활석가루)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 수입된 일본산 탈크는 시험 결과 모든 항목에서 기준을 통과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은 “14일자 일부 보도에 오류가…
작은창자 전체 이식, 국내 최초 성공
작은창자 전체 이식, 국내 최초 성공
전체 길이 4m에 이르는 뇌사자의 작은창자 전체가 국내 최초로 성공적으로 이식됐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이명덕 교수 팀은 2008년 12월 31일 위장관 손상 때문에 단장증후군 상태에 있던 22세 한송희(여, 경기도 오산)…
24시간 중증외상 치료센터 운영
24시간 전문의가 배치돼 수술 등 치료가 가능한 중증 외상 치료기관이 지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4일 서울성모병원 등 9개 대형병원을 서울 경기 인천지역 중증 외상 특성화 치료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복지부는 중증 외상환자를 24시간…
한양대 류머티스 임상연구센터 개소
국내 최초로 1989년 류머티스 내과를 개원한 한양대학교병원에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정한 류머티스 관절염 임상연구센터가 13일 문을 열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해 11월 한양대학병원 류머티스병원을 류머티스 관절염 연구센터로 지정했으며, 앞으로 6년 간 45억 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