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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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복귀 땐 불이익 최소...연속근무도 24시간으로 단축"
정부가 불이익 최소화를 약속하며 사직 전공의의 복귀를 재차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전공의의 연속근무시간을 현행 36시간에서 24~30시간으로 줄이는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등 수련환경과 처우 개선에도 대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전병왕…
연세의료원, 영상 진단기기-디지털헬스케어 상용화 실증 지원
연세의료원이 국내에서 새로 개발된 영상 진단기기와 스마트헬스케어 의료기기의 상용화와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31일 연세의료원은 '글로벌 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전했다. 지난 29일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개소식을 진행했다. 센터장은 구성욱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하노이서 ’한국형 건강검진‘ 선보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이 운영하는 빈멕국제병원에 의료인력을 직접 파견한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는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 빈멕국제병원에서 ‘한국형 검진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올해 의대 신입생 4610명 뽑는다...1497명 증원
올해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전국 의대는 461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종전(3058명)보다 1497명 늘어난 규모다. 30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5학년도 의대 대입전형 시행계획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앞서 대교협은 전국 40개 의대 중 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