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으로만 살 뺐더니...가장 효율적인 체중 감량은? 채소는 먹는 양에 비해 열량이 적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채소만 먹고 살을 뺄 경우 많은 후유증이 우려된다. 오래 지속할 수 없고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 B12 등… 김용 기자 2023-10-06
중년 주부가 달걀-두부 꼭 먹었더니, 놀라운 변화가? 나이 들어 각종 병치레로 병원 진료를 받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중년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갈림길이다. 내 몸을 적극적으로 챙겨야 노년에 치료비가 덜 든다. 특히 중년 주부들의 경우 매일 식사를… 김용 기자 2023-10-05
살 빼도 '뱃살' 안빠지면...당뇨엔 도루묵, 어떻게하나? 건강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걱정이 앞선다. 당뇨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당뇨병은 평생 관리해야 하고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등에 합병증 위험이 높다. 어떻게 하면… 김용 기자 2023-10-05
허리도 늙어 간다.. 중년의 ‘이 운동’ 특히 조심해야 허리의 중심을 이루는 척추는 모두 25개의 척추뼈가 수직으로 연결되어 몸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각 척추뼈 사이에는 ‘디스크’라는 연골이 들어 있어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이 척추에 문제가… 김용 기자 2023-10-04
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신장(콩팥)은 적갈색의 완두콩 모양으로 어른 주먹 크기 정도다. 가장 중요한 기능은 몸의 피를 걸러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소변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불필요한 물과 염분도 없애 수분 균형 등 몸의 항상성 유지에… 김용 기자 2023-10-04
암 예방 위해 술 한 잔도 안 되는데...여성 음주는?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IARC)가 발표한 1군(group1) 발암 물질이다. 미세먼지, 담배가 같은 1군이다. 그만큼 술이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다. 한때 ‘적당한’ 음주가 좋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요즘은 점차 설 자리를 잃고 가고 있다. 암… 김용 기자 2023-10-03
부부 각방이 좋은 경우.. 중년의 수면 건강 특히 중요 중년은 몸의 변화가 심한 시기이다. 수면 장애도 그 중 하나다.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잠들더라도 자꾸 깨는 중년들이 늘고 있다. 남녀 모두 갱년기 후유증이 큰 영향을 미친다. 여성이 특히 심하다. 잠을… 김용 기자 2023-10-02
고지혈증에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의 변화가?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늘어나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줄어드는 병이다.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의료계에선 고지혈증을 더 포괄적인 의미의 이상지질혈증으로 부른다. 최근 5년 사이 이상지질혈증이 2배… 김용 기자 2023-10-02
100세 이상 남자의 5배.. 여자가 오래 사는 이유 여자는 남자보다 오래 산다. 이는 세계적인 현상이다. 기대수명이나 90, 100세 인구 비율을 보면 여자가 상당히 앞선다.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인구 8929명 가운데 여자는 7403명으로 남자(1526명)의 거의 5배다. 요즘은 단순히 나이가… 김용 기자 2023-10-01
췌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췌장은 '이자' 라고도 불리며 배 윗부분에서 위와 척추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췌장암이 진행되면 허리 통증도 나타날 수 있다. 성인의 췌장 무게는 85~120g, 길이는 15~20cm 정도로 마치 혀 모양으로 옆으로 길게… 김용 기자 2023-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