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유전자 있는 사람, 하루에 '이만큼' 더 걸어야 유전성이 높은 비만한 사람이 살을 빼려면 하루 평균 1만1020보 이상을 걸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벤더빌트대 의대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 참가자 3124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김영섭기자 2024-04-14
“봄되니 더 늙었다”...자글한 주름 '이렇게' 하면 펴진다? 화창한 봄 날씨와 달리 얼굴이 푸석하고 유독 늙어보인다면 피부를 관리해야 할 때다. 봄은 포근하고 푸르지만 건조하고 자외선이 매우 강하다. 대기질까지 나빠 자칫하면 피부 장벽이 손상되고 노화가 앞당겨질 수 있다. 건조한… 최지혜 기자 2024-04-14
내장지방 고민에 탄수화물 줄였더니... 어떤 변화가?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즐기지 않는 데도 뱃살이 나와 고민인 사람이 있다. 복부에 많은 내장지방이 원인이다. 내장지방은 밥, 면, 빵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식습관을 오래 유지할 경우 발생할… 김용 기자 2024-04-13
손담비 “살도 빼고 스트레스 날리고”... ‘이 운동’ 추천, 효과는?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다이어트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운동으로 테니스를 꼽았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 운동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헬스장에서 유산소 운동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항상… 최지혜 기자 2024-04-13
된장국에 쑥 넣어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4월을 대표하는 봄나물 중의 하나가 쑥이다.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유럽에도 널리 분포되어 있다. 독특한 향과 맛이 일품이다. 쑥밥이나 쑥된장국, 쑥수제비 등… 김용 기자 2024-04-12
“중년 여성의 협심증 왜 이리 많나?”...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2년 한 해에만 협심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0만 5259명이나 됐다. 환자 수는 최근 5년간 6.0%(연평균 1.5%) 늘 정도로 증가세가 가파르다.… 김용 기자 2024-04-12
"여자의 밤은 괴롭다?"...女 생체시계, 男보다 6분 빠르다 여성의 생체시계가 남성보다 약 6분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스탠포드대, 사우스햄튼대 여성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팀은 남성과 여성 사이에 존재하는 수면 격차에 대해 지난 10년 간 발표된 수십 편의… 지해미 기자 2024-04-11
부부싸움하면 뇌 크기 줄어든다... "특히 아내는 더?" 부부 싸움은 대부분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아서 일어난다. 그런데 감정만 다치는 것이 아니다. 부부가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지지해 주지 않으면 신체 건강도 해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회 및… 박주현 기자 2024-04-11
녹두-달걀찜 만들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녹두를 보면 녹두전과 막걸리가 생각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맛도 좋고 단백질, 칼슘이 많은 건강식이다. 녹두와 달걀을 섞은 요리는 단백질 상승 효과로 중년에 줄어드는 근육 보강에 도움이 된다. 풍부한… 김용 기자 2024-04-11
직장 女비서들 2명 중 1명..."성희롱 당해봤다" 여성 비서의 절반 이상이 여러 유형의 성희롱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외대 국제비서학과 김미영 교수의 연구논문 ‘비서직 종사자의 성희롱 인식과 피해경험 실태조사’에 따르면, 여성 비서의 절반 이상이 다양한 유형의 성희롱에 시달리고,… 박효순 기자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