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하다 유방암 직감한 女...결국 3기암, 무슨 증상 있었길래? 출산 후 아기 젖을 물리던 한 여성이 계속해서 모유가 안나오자 직감적으로 유방암은 아닌지 의심, 실제로 유방암 3기를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한차례 아무 이상없다는 오진을 받은 이후였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4-04-16
출산 후 20kg 뺀 강소라...1년째 ‘이 음식’ 끊고 몸매 관리 배우 강소라가 1년째 밀가루를 끊었다고 밝혔다. 강소라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육아를 위해 체력을 기른다는 강소라는 밀가루를 끊고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고 전했다. 강소라는 “식단 위주로… 최지혜 기자 2024-04-16
“중년 여성 대장암 왜 이리 많나?”...가장 나쁜 식습관은? 대장암은 한 해에 3만 3천여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국내 최다 암 중의 하나다. 발병의 위험 요인은 식생활, 비만, 염증성 장 질환, 유전적 요인, 선종성 용종, 신체 활동 부족, 음주,… 김용 기자 2024-04-15
"女 절반은 잘 안 빨아"...운동 후 스포츠 브라, 언제 세탁할까? 브래지어를 너무 자주 세탁하면 손상될 위험이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스포츠 브라는 어떨까. 스포츠 의류는 운동할 때 몸을 지지하고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므로 땀을 많이 흡수한다. 스포츠 브라는 특히… 정은지 기자 2024-04-15
임신 중 감염, 태아 뇌신경 발달장애 일으킬 수도 생애 초기 발달 단계에서 모체의 감염 혹은 자가면역질환 등 면역 환경에 이상이 생길 경우 태아의 뇌 신경발달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뇌신경과학교실 김은하 교수 연구팀이… 윤은숙 기자 2024-04-15
"9개월 만에 38kg 빼"...100kg 넘었던 女, '이런 습관'으로 살뺐다 작정하고 살을 뺀다고 마음먹었다면 가장 중요한 습관이 뭘까. 1년 3개월 전만 해도 100kg을 넘겼던 한 여성이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두… 정은지 기자 2024-04-15
한채영 “남편과 싸우다 쌍코피 터져”...이유는 ‘이것’? 배우 한채영이 남편과 싸우다 쌍코피를 흘렸던 일화를 밝혔다. 한채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올해 결혼 18년차인 한채영은 신혼 때 남편과 다퉜던 경험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제가 시간… 최지혜 기자 2024-04-15
아침에 달걀+방울토마토 익혀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아침에 먹는 최고의 건강식 중 하나가 달걀이다. 바쁜 시간이라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먹지만 스크램블로 만들 수도 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핵심이 익힌 토마토(방울토마토)를 달걀스크램블에 넣는 것이다. 맛과… 김용 기자 2024-04-14
“젊은 女 3명 중 1명, 유방암 징후 발견해도 검사 미뤄” 40세 이하 젊은 여성은 유방암의 징후를 자가 진단하고도 유방암 검사를 미루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14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유방외과학회(ASBrS)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캐나다 캘거리대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4-04-14
“중년의 뇌 노화 너무 빨라”... 최악의 생활 습관은? 60대 ‘중년 치매’가 늘고 있는 가운데 치매 치료에 가장 많은 진료비 지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 진료비 통계지표(2023년 상반기)’에 따르면 65세 이상은 치매 진료에 8468억원을 사용해 요양급여 비용 중… 김용 기자 2024-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