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땀이 흥건”...갱년기라 여겼는데 말기암 걸린 女사연은? 갱년기 증상이라 여긴 몸의 변화가 결국 말기암이었던 캐나다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수제트 이사벨(40)은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과도한 땀 등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40~55세… 최지혜 기자 2024-04-11
“엉덩이 납작, 종아리 물렁”... 최악의 생활 습관은? 나이 들면 체형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특히 하체 근육이 예전 같지 않다. 엉덩이는 갈수록 납작해지고 종아리는 물렁해진다. 보기에도 민망하지만 무엇보다 건강 악화의 신호일 수 있다. 갱년기를 겪는 중년 여성의 허리는… 김용 기자 2024-04-11
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가슴'을 위해 평소에도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소개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담배 안피워도... '이런 증상들' 있다면 폐암 신호? 담배는 폐암 발병 10건 중 7건을 차지한다. 금연을 한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지만, 끊었다고 해서 병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은 아니다. 영국 암 연구(Cancer Research UK)에 따르면 실제로 영국 폐암 환자… 정지인 기자 2024-04-10
“중년 여성 부정맥 왜 이리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정맥’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22년 46만 4천여 명이나 됐다. 부정맥 수술을 한 사람도 1만 2천 명이다. 부정맥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이… 김용 기자 2024-04-10
"남편보다 먼저 죽을까봐" 8개월간 24kg 뺀 女...비결은 '이 3가지' 한 호주 여성이 8개월만에 53파운드(24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삶을 되찾은 놀라운 경험을 공유했다. 비법은? 걷고, 운동하고, 저탄고단 식단에 있었다. 2023년 7월, 센트럴 코스트에 사는 딜스 리(28세)는 자신의 최고 체중 192파운드(87kg)에 도달한… 정은지 기자 2024-04-10
"애낳으면 확 늙는다더니 진짜?"...한번 임신이 3개월 노화 앞당겨 임신하면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번 임신할 때마다 2~3개월의 생물학적 노화가 이뤄지며 임신이 반복되면 그만큼의 노화가 축적된다는 것이다.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된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4-04-10
"작은 혹이 테니스공만큼 커져"...10대소녀 얼굴에 무슨일? 뺨에 생긴 완두콩만한 혹이 테니스공 크기까지 자라 결국 암을 진단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영국 케임브리지셔 위스벡에 살고 있는 개비 모리스(16세)는 2021년 뺨에 작은… 정은지 기자 2024-04-10
된장국에 시금치, 미역 넣어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된장은 몸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함께 있다. 콩에 소금을 넣어 발효시킨 된장은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너무 짜게 만들면 고혈압, 위암… 김용 기자 2024-04-09
"게을러서?" 낮에 수시로 잠드는 女... '이 병' 때문, 무슨 사연? 낮에 졸려하고 수시로 잠들어 주변으로부터 게으르고 조심성 없다는 핀잔을 듣던 여성의 증상이 사실은 희귀 수면장애 때문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알리사 데이비스(26)는 항상 피로를 달고… 지해미 기자 202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