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달걀·사과 꾸준히 먹었더니...근육·혈관에 변화가? 104세(1920년생) 김형석 교수는 대표적인 건강 장수인이다. 젊은 사람도 하기 힘든 칼럼 집필, 강연 등을 지금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그는 아침에 달걀과 사과를 꼭 먹는다. 87세 김영옥 배우(1937년생)도 달걀과 사과를… 김용 기자 2024-02-21
“너무 많은 뇌졸중”... 가장 나쁜 식습관은? 최근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급속히 늘고 있다. 한해 13만~15만 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흔한 병이 됐다. 60대 이상 외에도 40~50대 ‘젊은’ 환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 병은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김용 기자 2024-02-21
오곡밥+나물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오는 24일(토)이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이다. 우리 조상들은 다섯 가지 잡곡이란 의미의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의 풍요와 가족의 건강을 기원했다. 묵은 나물과 견과류 위주의 부럼도 곁들였다. 온갖 가공식품으로 찌든 요즘 사람들에게 최고의… 김용 기자 2024-02-20
“너무 많은 폐암”... 흡연 다음으로 나쁜 ‘이것’은? 한 해에 3만 2천명에 육박하는 폐암 신규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담배를 덜 피우는 여자 환자도 매년 1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암 종류 가운데 사망률도 1위인 최악의 암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2-19
"산이 녹고 있다"...중년이 등산 때 가장 조심할 것은? 산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2월은 등산 시 매우 조심해야 한다. 소방 당국도 해빙기인 2월부터 4월까지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18일에도 40대 등산객이 20m 아래로 굴러 떨어져 숨지는… 김용 기자 2024-02-19
중년 여성이 꼭 줄여야 할 음식 vs 챙겨야 할 음식 중년이 되면 몸의 변화를 실감한다. 특히 갱년기 증상이 두드러지는 여성이 더욱 그렇다. 젊을 때의 나쁜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이어가면 걷잡을 수 없이 몸이 망가질 수 있다. 몸매만의 문제가 아니다. 생명까지… 김용 기자 2024-02-18
“또 끔찍한 저혈당 사고”... 공복 운동 영향? 최근 저혈당으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17일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운전자(50대 여성)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히자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경찰이 구조한 사실이 알려졌다.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 했던 아찔한… 김용 기자 2024-02-18
“너무 많은 위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위암은 매년 3만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는 국내 최다 암 중의 하나다. 짠 음식을 조심하라는 예방 법이 많이 알려졌지만 여전히 환자가 너무 많다. 다른 암과 달리 위 내시경으로 일찍… 김용 기자 2024-02-17
칼국수에 애호박-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칼국수, 잔치국수는 참 맛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빨리 높게 오르고 체중이 점차 증가한다. 흰 밀가루로 만든 국수는 대표적인 탄수화물 음식이다. 이럴 때 흔히 칼국수에 넣는 애호박, 양파, 당근… 김용 기자 2024-02-16
계단 매일 올랐더니... 뱃살-하체 근육에 변화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20층 버튼을 눌렀는데, 1층에서 뒤늦게 탄 사람이 2층 버튼을 눌렀다. 그 짧은 순간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옆의 계단 몇 개만 오르면 2층인데... 엘리베이터 안의 사람들 중 한숨을… 김용 기자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