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소금 줄였더니 심뇌혈관-체중에 변화가?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암이 남녀 모두에서 사망원인 1위이고, 그 다음으로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이 2~4위다. 하지만 암의 경우 다양한 종류의 암이 포함되므로, 비슷한 특성을 가진 병으로 분류할 때는 심뇌혈관질환이… 김용 기자 2023-10-17
중년 여성, ‘이 음식’ 즐기더니 쓸개에 돌.. 암 위험은? 일부 여성 관련 병을 제외하곤 술-담배를 더 즐기는 남성이 여성보다 질병에 취약한 편이다. 그런데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나 되는 병이 있다. 바로 쓸개에 돌이 생기는(결석) 담석증이다. 장기간 쌓인 콜레스테롤… 김용 기자 2023-10-16
“더럽다? 내 소변·대변 꼭 살피세요”.. 췌장암 징후는? 내 똥이 더러운가? 아직도 화장실에서 자신의 대변을 쳐다보지도 않고 물부터 내리는 사람이 있다. 많은 건강정보에서 소변, 대변을 관찰하라고 당부하지만 변하지 않는다. 내 배설물을 잘 살피면 돈 들이지 않고 건강 상태를… 김용 기자 2023-10-16
아침에 달걀+콩나물국, "근육에 좋은 단백질 효율 최고" 아침 식사 준비는 간편함과 속도가 중요하다. 바쁜 시간에 요리할 시간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예전에 많이 먹던 한식 대신에 빵 등을 많이 먹는 것은 이런 장점이 작용한 것이다. 하지만 건강에 더… 김용 기자 2023-10-15
급한 성격은 저탄수화물 식사...내게 맞는 체중 감량은? 우리나라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이 놀라는 것 중 하나가 ‘빨리 빨리’ 문화다. 느긋한 일부 외국과 달리 업무나 생활 면에서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것이다. 이런 문화가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된 장점도 있지만 일부… 김용 기자 2023-10-14
“난 연예인 아냐”.. 금메달 안세영 “광고 사양, 치료 전념”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부상 투혼으로 감동을 선사했던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1·삼성생명)이 잇단 광고 요청, 방송 출연 등을 정중히 사양하고 운동에만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이자 아시안게임 2관왕 안세영은 13일… 김용 기자 2023-10-14
장 청소-체중 감량 방해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결론부터 얘기하면 채소-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얘기다. 건강 전문가가 채소-과일 섭취를 강조해도 식사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를 거의 안 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왜 채소-과일 꾸준히 먹어야 할까? 핵심 성분인 식이섬유(섬유질)가… 김용 기자 2023-10-13
딸 결혼에 맞춰 살 빼려다.. 중년의 무리한 운동은 독 운동하기 좋은 날씨다. 40~60대 중년들도 빠질 수 없다. 갱년기에 불어 나는 살을 빼거나 건강수명을 위해 몸을 움직인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김용 기자 2023-10-13
흡연·요리 안하는 데...폐 망가지는 경우는? 지난해 41곳의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 물질인 라돈((Radon)이 권고 기준 이상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환경부의 신축 공동주택 라돈 측정 결과에 따른 것이다. 라돈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폐암… 김용 기자 2023-10-12
성 접촉을 통해서도 생길 수 있는 뜻밖의 암은? 질병관리청이 현재 여성 청소년에게만 지원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예방 접종을 남성 청소년에게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질병관리청 측은 남성 청소년 HPV 백신 접종의 비용 대비 효과를… 김용 기자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