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썼다” 17살부터 태닝...까만 피부 중독된 40대女, 왜? 인위적으로 피부를 까맣게 태우는 태닝에만 약 1억쓴 영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애슬린 호건 월래스(46)는 태닝에만 5만4000파운드(약 9300만원)를 썼다. 17살부터 태닝을 즐기기 시작했다는 그는 잦은 태닝으로… 최지혜 기자 2024-05-11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05-10
“왜 이리 심장혈관 많이 망가졌나”... 꼭 챙겨야 할 생활 습관은? 심장의 혈관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 간(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2022년에만 183만 명이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심장병 환자가 78만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5-10
한고은, 주 1회 24시간 동안 '이것'만 마셔...방부제 미모 비결? 배우 한고은이 동안을 위한 관리법으로 단식을 꼽았다. 최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한 한고은은 비결 관리법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한고은이 만든 갈비찜을 먹으며 건강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지혜 기자 2024-05-09
"열이 42도까지 올라" 탐폰 썼다가...두 다리 잃은 모델, 무슨 사연? 미국의 한 여성 모델이 탐폰을 사용한 후 두 다리를 잃은 사연을 전하면서 누구나 자신처럼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호소하고 나섰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은 두 다리를 잃은 후에도… 정은지 기자 2024-05-09
부부끼리 술 자주 마셨더니... 건강 장수에 도움 왜? 나는 속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있나? 외로움이나 우울감을 느끼면 TV 시청이나 음악 감상, 혼술(혼자하는 음주)로 해소한다면? 고독, 외로움은 건강의 ‘독’이다.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필수 요건 중 ‘친구와의 교류, 사회적 관계’가 꼭 들어가는… 김용 기자 2024-05-09
폭음하는 '술도녀'…여자가 술 당기는 이유 따로 있다 여성 폭음이 최근 20년 동안 미국 한국 등에서 크게 늘고 있다. 국내서도 이런 추세를 뒷받침하듯 웹드라마 ‘술꾼 도시 여자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이 드라마 제목을 줄인 ‘술도녀’라는 말이 온라인에서… 김영섭기자 2024-05-09
극심한 스트레스에 장염까지 왜?... 배드민턴 안세영 응원 “힘내세요” 지난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무릎 부상을 딛고 2관왕에 오른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2·삼성생명)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무릎 부상 후유증에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장염까지 앓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건강이 먼저”라며 격려하는… 김용 기자 2024-05-09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요즘은 가공식품이 넘쳐나서 예전에 먹던 ‘집밥’이 드문 시대가 됐다. 나물 반찬도 그 중 하나다. 우리 할머니들은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다양한 나물로 건강을 지켰다. 나물과 잘 어울리는 고소한 들기름, 참기름도… 김용 기자 2024-05-08
“전자담배 끊고 싶다면?"...식물성 '이것' 중독성 줄여준다 일반 담배를 끊는 데 도움을 줄 목적으로 개발된 식물성 약물 ‘시티시니클린(cytisinicline)’이 전자담배를 끊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연구팀은 일반 담배를 피우지 않는… 김영섭기자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