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에 까만 세로줄"...절대 무시하면 안 될 '이 증상'이라고? 손발톱은 색깔이나 두께의 변화 등으로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최근 손톱에 까만 선이 생겼다면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을 의심해봐야 한다는 피부과 의사 조언이 화제다. 흔히 손발톱에 생기는 선은 단순 멍이라… 최지혜 기자 2024-05-18
“60세 넘으면 여성 고혈압이 더 많아”... 심뇌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50대까지는 술-담배를 많이 하는 남성 고혈압 환자가 많지만 60세가 넘으면 남녀 환자 수가 역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본태성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699만여 명으로 전체 남녀 비율은… 김용 기자 2024-05-17
신애라 “밥 전에 ‘이것’ 먼저"...혈당 천천히 올리는 비결? 배우 신애라가 혈당을 관리하기 위한 식사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신애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태국 호텔 뷔페에서 조식 먹는 팁을 다룬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밥을 먹기 전 샐러드를 먼저 먹고… 최지혜 기자 2024-05-17
“40·50대는 약간 통통한게 좋다?"…65세 넘어 '이것' 위험 낮아 중년엔 약간 살이 붙는 게 더 좋다는 속설이 있다. 뼈 부러지는 골절 위험에 관한 한 이런 말이 맞을 수도 있겠다. 중년에 살이 약간 빠져 정상 체중이 된 사람은 살이 약간 쪄… 김영섭기자 2024-05-16
“아침은 달걀, 저녁엔 고등어”... 중년에 좋은 근육 증진 음식은? 중년(40~60세)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갈림길이다. 이 시기에 체력을 비축하면 건강한 노년을 예약할 수 있다. 심폐 기능을 올리는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약간의 비탈길을 올라도 금세 숨이 차오르고 다리 힘이… 김용 기자 2024-05-16
“소화 불량이 췌장암 증상이었어?”... 꼭 살펴야 할 몸의 변화는? 암이 무서운 이유는 증상을 알아채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늦게 발견하면 전이가 되어 생명을 위협한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구체적인 증상이 거의 없다. 하지만 미세한 몸의 변화를 살피면 수술이 가능한 상태에서 발견할… 김용 기자 2024-05-16
고현정, 꿀 피부 “세수를 샤워처럼"...물로 '이만큼' 헹궈 배우 고현정이 동안 피부를 위한 세안법을 공개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 1’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얼굴 샤워를 한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세안 방법을 선보였다. 먼저 고현정은 클렌징… 최지혜 기자 2024-05-16
"손과 다리 모두 절단" 쌍둥이 출산 후 '이것' 온 여성...무슨 사연? 쌍둥이를 출산한 후 사지를 거의 모두 잃은 여성이 있다. 영국 런던 남서부에 사는 케디자 티페(29)의 이야기다. 영국 일간 더선은 두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고 나서 산후 패혈증에 걸린 후 기적적으로 목숨은… 지해미 기자 2024-05-15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중성지방의 흡수를 줄여주고 영양소가… 김용 기자 2024-05-15
8kg 뺀 소유, 늘씬한 몸매 비결... '이런' 다이어트 했다 가수 소유가 8kg 감량 후 군살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긴 상의에 짧은 하의를 입은 소유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앞서 소유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최지혜 기자 2024-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