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뺀 신지, 군살 제거엔 '이 방법'... "한결 가벼워", 뭐길래? 코요태 신지가 디톡스 후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운동을 마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거울 앞에서 늘씬한 모습의 사진과 함께 “금, 토, 일 디톡스 덕분에 한결 상쾌하고 가볍다”는… 최지혜 기자 2024-04-02
왜 중년의 자연스러운 주름마저 감추려고 할까? TV를 볼 때 유명인들의 부자연스러운 얼굴 모습을 가끔 목격한다. 친근했던 인상이 어느 순간 변해 불편한 느낌이 온다. 팬의 입장에서 속상한 마음까지 든다. “왜 얼굴에 손을 댔지? 예전이 더 좋았는데...”… 김용 기자 2024-04-02
"코에 붉은 점이 암?" 코끝 절단한 女...평생 선크림 발랐는데, 왜? 한 영국 여성이 코 끝의 생긴 작은 붉은 점을 방치했다가 코끝을 절단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52세 사라 존스는 코에서 처음 작은 반점을 발견했을 때 큰… 정희은 기자 2024-04-02
"갈라진 발뒤꿈치 창피하네"...각질 막 긁어내지 말고 '이렇게' 날씨가 포근해진 만큼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다. 얇은 옷뿐만 아니라 샌들, 구두 등을 찾는 사람도 많다. 특히 맨발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신발을 신을 때면 발뒤꿈치가 신경쓰이기 마련이다. 자칫하면 미처 정리하지 못한 각질과… 최지혜 기자 2024-04-02
손태영, '이것'으로 살 안찌는 식단...무조건 해보라는데, 뭘까? 배우 손태영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양파, 연어 활용 메뉴를 공개했다. 최근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손태영표 살 안 찌는 다이어트 혼밥 레시피 (무조건 해드세요)’라는 영상을 올렸다. 손태영은 양파 장아찌, 구운 연어… 최지혜 기자 2024-04-02
“내 항문 어떡해?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2751명이나 나왔다. 이 가운데 직장암이 1만 5065명이다. 대장암 종류 중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 바로 직장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김용 기자 2024-04-01
이성 유혹하려면 '이 색' 옷 입어라?...매력도 20% 올린다 이성을 유혹하려면 빨간색 옷을 입어라? 빨간색 옷이 여성과 남성의 성적 매력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빨간색이 섹시함을 높인다는 '레드 드레스 효과'를 다시한번 뒷받침한 결과다. 중국 우한 스포츠대 홍샤오빈 박사팀은 남녀 모두… 정은지 기자 2024-04-01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4-04-01
"젊은데 지끈지끈" 35세 이하 편두통있다면... '이 병' 위험 높다 35세 이하에서 편두통이 있다면 쉽게 넘기면 안되겠다. 젊은층 편두통이 이미 널리 알려진 위험 요인 보다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의대 연구진은 콜라로도 건강보험… 김근정 기자 2024-04-01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몸에 해로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이 항산화제다. 몸의 산화와 대항하여 싸우는 영양소를 말한다. 산화는 쇠가 녹슬 듯 몸이 점차 손상되고 노화가 빨라지는 현상이다. 항산화제의 종류로 비타민… 김용 기자 202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