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보다 먼저 죽을까봐" 8개월간 24kg 뺀 女...비결은 '이 3가지' 한 호주 여성이 8개월만에 53파운드(24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삶을 되찾은 놀라운 경험을 공유했다. 비법은? 걷고, 운동하고, 저탄고단 식단에 있었다. 2023년 7월, 센트럴 코스트에 사는 딜스 리(28세)는 자신의 최고 체중 192파운드(87kg)에 도달한… 정은지 기자 2024-04-10
"애낳으면 확 늙는다더니 진짜?"...한번 임신이 3개월 노화 앞당겨 임신하면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번 임신할 때마다 2~3개월의 생물학적 노화가 이뤄지며 임신이 반복되면 그만큼의 노화가 축적된다는 것이다.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된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4-04-10
"작은 혹이 테니스공만큼 커져"...10대소녀 얼굴에 무슨일? 뺨에 생긴 완두콩만한 혹이 테니스공 크기까지 자라 결국 암을 진단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영국 케임브리지셔 위스벡에 살고 있는 개비 모리스(16세)는 2021년 뺨에 작은… 정은지 기자 2024-04-10
된장국에 시금치, 미역 넣어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된장은 몸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함께 있다. 콩에 소금을 넣어 발효시킨 된장은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너무 짜게 만들면 고혈압, 위암… 김용 기자 2024-04-09
"게을러서?" 낮에 수시로 잠드는 女... '이 병' 때문, 무슨 사연? 낮에 졸려하고 수시로 잠들어 주변으로부터 게으르고 조심성 없다는 핀잔을 듣던 여성의 증상이 사실은 희귀 수면장애 때문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알리사 데이비스(26)는 항상 피로를 달고… 지해미 기자 2024-04-09
"투표할 기운도 없어" …女 아프면 투표 안간다 한국에서 건강 상태의 악화에 따른 투표참여 수준의 감소가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에서 건강 악화로 인한 여성 유권자들의 투표참여 수준의 감소가 두드려진다. 한국외대 이재묵 정치외교학과 교수(교신저자)와 스탠포드대학교… 박효순 기자 2024-04-09
"뱃살 보소" 미자, 40대 되니 안 빠진다는 군살...어떻게 뺄까 개그우먼 미자가 20년차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잠깐만 관리가 소홀해도 바로 뱃살이 쪄 티가 나고, 40대가 되면서 군살이 안빠진다는 것. 지난 7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남들보다 적게 먹고 운동도 하는데 안… 정은지 기자 2024-04-09
15개월 시한부 받은 女...항암치료 했는데 "암 안걸렸다", 무슨 일? 희귀 혈관암으로 15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여성이 애초에 암에 걸리지 않았단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영국 일간 더선은 미국 텍사스주 칼리지 스테이션에 거주하는 리사 몽크의 기막힌 사연을 보도했다. 2022년 말 그는… 지해미 기자 2024-04-09
“따갑고 화끈거려”...입술 각질 지속된다면 '이 습관' 버려야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5~12도, 낮 최고 기온은 10~2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남, 광주, 전북은 ‘나쁨’ 수준을,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오늘의… 최지혜 기자 2024-04-09
"암세포 얼려서 파괴?"...전신마취 없이 재발율 낮춘 유방암 치료는? 수술 받기 어려운 유방암 환자의 경우 암 종양을 얼려 파괴하는 냉동 절제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중재적 방사선학회 연례 과학회의에서 소개된 뉴욕 메모리얼 슬론… 한건필 기자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