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번천 “이 시간 후 공복 유지”...세계적 모델의 체중관리 법? 체중 조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저녁을 일찍 먹고 야식은 피하는 것’을 상식으로 알고 있다. 점심 과식을 막기 위해 아침도 먹는 게 좋다. 그런데 저녁 약속이 길어져 늦게까지 음식을 먹었다면 다음… 김용 기자 2024-04-19
"女생리 때 운동 해야 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지해미 기자 2024-04-19
"눈을 뜰 수가 없어" 20대女... '눈썹 이것' 받고 부작용, 어쩌다? 눈썹 염색 시술 후 알레르기 부작용을 겪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다니엘 허버드(28)은 눈썹 염색 후 왼쪽 눈이 붓는 등 알레르기 반응을 겪었다. 휴가 전 눈썹… 최지혜기자 2024-04-19
세계 유방암 환자 13% "뚱뚱해서"... 4명 중 1명은 '이렇게' 막을 수 있다 술을 덜 마시고 모유수유를 늘린다면 매년 수천 건의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고소득 국가에서 발생하는 유방암 4건 중 1건은 수정 가능한 위험 요인에 기인하는 것이며,… 지해미 기자 2024-04-18
정주리 “8kg 뺐다가 다시 5kg 쪄”...요요 어떻게 막지? 개그우먼 정주리가 체중이 증가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8kg 감량에 성공했으나 여행을 다녀온 뒤 또다시 몸무게가 늘었다는 것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4박 5일 만에 5kg 쪘다”는 내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최지혜기자 2024-04-18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나이 들면 혈당 조절, 혈관 관리에 공을 들여야 한다. 위험한 심장-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이기 때문이다. 혈당-혈관 관리를 위해 채소만 먹을 순 없다. 탄수화물을 줄여서 먹되 혈관-혈당 조절을 돕는… 김용 기자 2024-04-18
“중년의 신장병 왜 이리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신장(콩팥)은 적갈색의 완두콩 모양으로 주먹 크기(성인) 정도다. 우리 몸의 피를 걸러서 노폐물을 줄여 소변을 만드는 기능을 한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물과 염분, 노폐물을 제거한다. 이렇게 중요한 신장이 중년이 넘으면 탈이… 김용 기자 2024-04-18
"어지럽고 말 잘 못해" 뇌종양으로 오진...77세女 뇌에 '이것', 뭐길래? 뇌종양인줄 알았던 여성의 뇌에서 아메바가 발견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의 77세 여성은 어지러움, 의식 장애, 말하기 어려움 등 증상을 겪었다. 며칠간 지속되는 증상에 병원을 찾은 그는 의사로부터 뇌종양을 진단을… 최지혜기자 2024-04-18
혈압 높아 복용한 고혈압 약...女 자궁 근종 막아준다? 혈압조절이 자궁근종 예방에 중요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사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비영리 의료연구기관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04-17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효과, 면역력 향상, 혈압 조절 등 ‘종합 영양제’ 구실을 한다. 당근을 어떻게… 김용 기자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