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으면... 걷는 데 어려움 생길 수도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곡류, 채소-과일 등 자연 식품으로 먹는 게 안전하다. 요즘은 간편하다고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연 식품이 아닌 영양제는 주의가 필요하다. 적정… 김용 기자 2024-12-11
“추위에 혈전 생기면 너무 위험”... 심장근육 죽이는 생활 습관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히면 심근(심장근육)이 죽을 수 있다. 바로 심근경색이다.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은 병이다. 이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데 담배까지 피우고 음식에… 김용 기자 2024-12-11
라면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건강식’으로 부르긴 어렵다. 기름에 튀긴 데다 짠 스프, 지방-포화지방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래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맛이 좋고 먹기에 간편하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라면의 단점을 보완하는 채소 등을… 김용 기자 2024-12-10
임신 20주 손담비, "이렇게 날씬해?"...꾸준히 '이 운동', 살빼는 데 좋다고?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임신 중에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임산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임신 후 필라테스와 수영을 하고 있다고… 이지원 기자 2024-12-10
"배 부풀어 외계인 같았다"...8kg종양이 배 속에 자라, '이 암' 때문? 배만 외계인처럼 부풀어 오르다 난소암 진단 후 8kg가 넘는 종양을 제거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웨일즈온라인에 따르면, 케어필리에 사는 섀넌 왓킨스(26)는 점점 심해지는 복부 통증과 배가 불러오는 증상을 겪었다. 처음에는… 지해미 기자 2024-12-10
염증과 싸우는 음식들 vs 염증 위험 높이는 식품들은? 염증은 피부의 작은 상처부터 시작해 몸속 깊숙한 곳의 커다란 염증까지 다양하다, 중요 장기에 염증이 생기면 위험한 병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피부 염증과 달리 몸속 깊은 곳의 염증은 알아채기… 김용 기자 2024-12-09
"눈밑 타들어 가, 출산보다 아팠다"...'이 시술' 받고 평생 흉터, 배상금 1700만원? 영국의 한 미용 클리닉에서 눈 밑 미용 시술을 잘못 받아 영구적인 흉터가 생긴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이 시술 받은 클리닉은 스코틀랜드 애버딘, 에든버러, 글래스고, 엘긴 등 지역에서 운영되고… 정은지 기자 2024-12-09
女가 '이 병' 걸리면 男보다 숨질 위험 더 높다...왜? 여성이 심장병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남성보다 더 높지만 심장병 치료에서 남녀의 유전적 차이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의료지침이 종종 여성을 제외한 연구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 건강에 관심이 많은 미국 콜로라도대… 김성훈 기자 2024-12-09
뱃살 빼고 피는 깨끗하게... 탄수화물 현명하게 먹는 법은? 피가 끈적해지고 뱃살이 나오면 기름진 음식부터 떠올린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가공식품 등을 많이 먹으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원인이다.… 김용 기자 2024-12-09
"살 빼니 왕따" 76kg빼고 여신된 女...질투 부른 몸, 어땠길래?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에 친구들로부터 예상치 못한 부정적인 반응을 받고 충격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틱톡 사용자 나탈리아는 자신의 체중 감량으로 일부 친구 관계를… 정은지 기자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