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평생 고기 먹어본 적 없어”...새해에도 채소 가득, 이유는? 배우 수현이 식물성 식품 가득한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맞이 기념 케이크를 비롯 접시에 푸짐하게 담은 삼, 가지, 브로콜리… 최지혜 기자 2025-01-04
'인간바비' 47세女...23세 아들의 피로 "늙지 않겠다"계획, 가능할까? 젊음을 유지하는 데 억대의 비용을 써온 40대 여성이 자신의 23세 아들의 혈액을 수혈받아 '나이를 먹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겠다고 공개해 화제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외신 소개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정은지 기자 2025-01-04
들기름, 참기름, 땅콩기름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리브유를 자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강효과로 볼 때 우리 할머니들이 즐겨 드시던 들기름, 참기름도 올리브유 못지 않다.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김용 기자 2025-01-03
"매번 헷갈려"...콩 많이 먹으면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진실은 새해를 맞이하며 올 한해도 건강하게 살자는 다짐을 하곤 한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건강을 생각할 때 순위권 안에서 ‘유방암’을 떠올린다. 전세계적으로 너무 많은 유방암인 만큼, 잘못된 정보 역시 널리 퍼져 있다.… 정희은 기자 2025-01-03
"만성통증 여성엔, 음식이 곧 약"...남성은? 이곳저곳 쑤시고 아픈 여성에겐 건강에 좋은 각종 음식이 만성통증을 누그러뜨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성들에겐 음식의 통증 완화 효과가 그만큼 높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 결과에… 김영섭기자 2025-01-03
새벽 운동 나섰다가...심장혈관 막히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추운 겨울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쪼그라든다. 말초동맥이 움츠러들어 피가 흐르는 혈관 구멍이 작아지니 혈압이 오른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장병이 증가하는 이유다. 질병관리청이 갈수록 늘어나는 심장-뇌혈관질환에… 김용 기자 2025-01-03
‘자궁암 투병’ 초아 “올해 2세 원해”...아직 젊은데, 무슨 일? 작년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크레용팝 초아가 새해 소망으로 2세를 염원했다. 최근 초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일이 뭐에요?”라고 물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이 건강한 아기의 엄마가… 최지혜 기자 2025-01-03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 최악 통증 신장결석 생길 수도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 등)를 막아 면역력 유지, 발암물질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귤, 키위 등에 많지만 요즘엔 간편한 영양제 형태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타민C 영양제는 물에 녹는… 김용 기자 2025-01-02
뇌졸중 친정 엄마 18년 간병, 중년 여성의 삶 무너졌다...혈관에 최악 습관은? “집안에 뇌졸중 환자가 있으면 온 집안이 피폐해지고 가족들이 무너진다. 정말 걸리지 말아야 할 병이 뇌졸중이다.” “한 번 갈 때마다 병원비를 1천만 원 낸 적도 있다. 나중에는 대출까지 받았다. 뇌졸중 수술비에… 김용 기자 2025-01-02
요즘 마음 불안한 사람 너무 많아...중년 여성이 더 많은 이유가? 최근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트레스, 위험, 고통 등의 상황에서 흔히 나타나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하면 더욱 심해진다. 공식 질병 명칭이 ‘불안 장애’다. 막연한 불안감을 넘어 사회 공포증, 공황장애까지… 김용 기자 202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