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는 다 좋아? “어, 혈당이 왜 이래”…‘이 채소’는 조심하는 이유?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충분히 먹어도 된다. 하지만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고춧잎,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탄수화물이 많아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김용 기자 2025-07-17
혈압 조절 방심했더니 “신장 이렇게 망가졌나”…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평소 혈압이 높으면 짠 음식을 줄이고 운동, 금연을 통해 관리를 해야 신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혈압과 신장(콩팥)은 아주 가까운 사이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압이 높아진다. 반대로 고혈압이 오래… 김용 기자 2025-07-17
“20년 전이랑 같네” 52세 오나라, 피부 탱탱해지려 매일 ‘이것’ 한다고? 배우 오나라가 동안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오나라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20년 전과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나랑 동갑인데 정말 동안이다”고 말했다. 동안… 최지혜 기자 2025-07-17
“신발도 혼자 못 신어”…H컵 가슴 D컵으로 줄인 20대女, 무슨 사연? H컵 가슴 탓에 신체·정신적 고통을 받은 여성이 결국 가슴 축소술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브리즈번에 거주하는 에이미 힐스(24)는 14세부터 가슴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10대 후반에도 가슴은 계속… 최지혜 기자 2025-07-17
“이 나이에 아들, 남편 뒤치다꺼리”…중년 엄마의 속이 끓는 이유? 50, 60대 중년 여성은 자녀들이 다 커서 이제 좀 한숨 돌릴 나이다. 하지만 요즘 속을 태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경기 침체로 청년 취업난과 명퇴 바람이 불면서 아들과 남편이 집에만 있기… 김용 기자 2025-07-16
“가족들의 울분을 아는가?” 1년 넘게 속만 태운 사람들…의정 갈등의 최대 피해자는? 의대생에 이어 전공의들도 복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의대 증원 문제로 촉발된 전공의 집단사직 등 의정 갈등이 벌써 1년 5개월여의 시간이 흘렀다. 이번 의료공백 사태의 최대 피해자는 누구일까? 바로… 김용 기자 2025-07-16
제철 깻잎으로 쌈, 달걀-깻잎전 만들었더니…염증-체중에 변화가? 폭염에 입맛을 돋우는 쌈 채소 중 깻잎이 주목받고 있다. 요즘 제철 식재료이다. 독특한 향 뿐만아니라 칼슘, 베타카로틴, 로즈마린산 등 다양한 영양소들이 많아 혈관 및 뼈 건강, 피부에 도움을 준다. 적정량의… 김용 기자 2025-07-15
“양쪽 갈비뼈 2개씩 뺄 것”…자칭 ‘섹시 몸매’ 女, 왜 이러나? 중국 출신 여성 래퍼 밀라(Mila)가 더 잘록한 허리를 위해 양쪽 갈비뼈를 두 개씩 제거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밀라는 2019년 부터 브라질리언 엉덩이 리프트(BBL)… 정은지 기자 2025-07-15
손담비 “출산 한 달만 10kg 감량”…평소 ‘이것’으로 단련한 덕분?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빠르게 몸매를 되찾은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가수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에는 ‘로또 맞을 확률?! 시험관 아기 시술 성공한 손담비의 임신 관리 비법(산전후 관리, 멘탈케어)’이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5-07-14
“출산 17시간 전 임신 알아”…스트레스로 살 찐 줄 알았다는 20세女, 사연은? 임신 사실을 인지한 지 불과 17시간 만에 아기를 출산한 호주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른 바 '은폐형 임신 (cryptic pregnancy)' 사례다. 지난 6월, 갑작스러운 임신 판정 후 하루도 채 지나지… 정은지 기자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