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주위가 간질간질, 또 물집 생기나...앞접시 없이 찌개-반찬 함께 먹으면? 입술 물집은 1형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재발 감염 중 가장 흔한 형태다. 수포는 입술과 피부의 경계에서 가장 흔히 발생한다. 코, 턱, 뺨, 구강 점막에도 생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갑자기 입술 주위가 간질간질하다.… 김용 기자 2025-04-11
중년 여성의 갱년기 “건강장수의 갈림길”...꼭 먹어야 할 음식 vs 피해야 할 식품은? 갱년기에는 식욕은 늘고 기초대사량은 낮아져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50대 이상의 여성은 영양권장량인 1800kcal에 맞춘 균형 식단이 필요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특히 여성은 증상이 심하다. 중년 여성들은 여러… 김용 기자 2025-04-10
“어떻게 만져주는 게 좋아?”…침대서 꼭 물어보라, 본질은 기브앤테이크! 성생활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에서 비롯되는 본능적 행위로 여겨진다. 그러면서도 남들의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해한다. 하지만 80대 성 전문가는 단호하게 말한다.“좋은 성관계의 비밀은 전혀 비밀이 아니다.” 성 심리학 교수인 윌리엄 야버(William… 김동석 기자 2025-04-09
무정자증 환자도 애 낳을 수 있을까?…세계 최초 정자 줄기세포 이식 남성의 생식 능력을 되찾아주기 위해 정자 형성 줄기세포 이식술이 세계 최초로 이뤄져 그 결과가 주목된다. 미국 컬럼비아대 불임센터 의료진은 20대 초반 남성에게 냉동 보관한 본인의 정자 형성 줄기세포를 이식했다. 그는… 김성훈 기자 2025-04-09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女 밝힌다”…男 폐경기 없는 이유! 남성은 40, 50대에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줄고 발기 부전과 성욕 저하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런 변화는 여성의 갱년기나 폐경기와 유사한 ‘남성 폐경기’일까. 대중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남성 폐경기’는… 김성훈 기자 2025-04-07
40년 넘게 지켜온 혼전순결, 첫날밤 기대했지만 ‘이것’ 때문에 성관계 못해 혼전순결을 지켜오던 한 여성이 결혼 후 첫날밤 관계를 갖기 위해 40년을 넘게 기다렸지만 다소 황당한 이유로 관계를 갖지 못한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45세의 사라 존스그린은 충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 김동석 기자 2025-04-07
남자 ‘그곳’에서 악취가?…발적이나 피부 변색도 ‘끔찍’ 남자의 음경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참으로 곤혹스런 일이다. 악취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얼굴을 찌푸리게 만들기 때문이다. 단순한 위생 관리가 문제라면 음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면서 통기성이 좋은 속옷을 입으면 해결된다. 때로는 의학적… 김성훈 기자 2025-04-03
부부 각방 쓰다가...새벽에 나타나는 응급 질환, 어떻게 대처할까? 나이 들어 코골이 등을 이유로 부부가 각방을 쓰는 경우가 있다. 숙면 등 여러 장점이 있지만, 배우자에 응급 질환이 나타나면 즉각 대처하지 못할 수 있다. 중년 이상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김용 기자 2025-04-03
헤르페스ㆍ임질 등 치매 원인 가능…‘이것만’ 지키자! 매독, 클라미디아, 헤르페스 등의 성병이 미국 전역에서 증가하면서 치매 유행의 일부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또 치료되지 않은 성병은 불임이나 암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김동석 기자 2025-04-01
'이런 男'과 키스했다가...가렵고 진물나고, 美의사 피부병 경고, 왜? 수염있는 남성과 키스하면 피부염, 농가진 등 피부병이 걸릴 수 있다는 의사 경고가 나왔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마취과 전문의 마이로 피구라 박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염이 있는 사람과… 최지혜 기자 202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