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당뇨병·고혈압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이미 걸렸다면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합병증이 생기면 눈 및 발 이상, 혈관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발의 감각이 없어지는 당뇨병 말초신경병증을 예로 들어보자. 발에… 김용 기자 2024-11-24
“엉덩이 왜 이렇게 처졌나”... 일상에서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우연히 전신 거울을 통해 내 뒷모습을 보는 순간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왜 이렇게 처졌나...” 중년이 넘었다고 해도 내 자신이 무안할 정도다. 그동안 얼굴 주름에는 신경 써왔지만 ‘뒤태 관리’에는… 김용 기자 2024-11-24
김장김치에 싱싱한 굴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장이 끝나면 잘 절인 배추, 겉절이와 함께 먹는 싱싱한 굴이 일품이다. 돼지고기 수육과 막걸리 한 잔도 풍미를 돋운다. 요즘 굴이 제철이라 싱싱한 것이 많이 나온다. 생굴을 그대로 먹지만 열을 가해서… 김용 기자 2024-11-23
"숫자가 들쭉날쭉"...치매 있으면 '이것' 제대로 못그린다? 치매는 기억을 갉아먹는 병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떨어뜨린다.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조기 발견이 중요한 가운데 최근 간단하게 치매 신호를 확인하는 방법이 소개됐다. 바로 종이에 시계를 그리는 것이다. 영국… 최지혜 기자 2024-11-23
경막하 혈종 재수술 위험 줄이는 새 치료법 나와 머리를 부딪치거나 넘어진 후, 특히 노인들은 뇌 표면과 뇌를 보호하는 경막 사이에 혈액과 체액이 고이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경막하 혈종’ 또는 ‘경막하 출혈’이 발생하면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한건필 기자 2024-11-22
운동은 싫고 단백질 보충제는 많이 먹고... 몸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단백질 열풍에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는 말에 음식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몸 움직이기는 싫어해 운동과는 담을 쌓는다. 단백질 섭취와 함께 신체활동을… 김용 기자 2024-11-22
집안에 물건 쌓아놓는…‘이 장애’ 이렇게나 많다고? 집안에 온갖 물건을 산더미처럼 쌓아놓은 채 사는 사람이 주변에 꽤 많다.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쌓아두는 이런 강박적인 증상을 저장장애(Hoarding disorder, 축적장애)라고 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매체 ‘하버드 헬스… 김영섭기자 2024-11-22
건강 기원하며 약 선물 했더니...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아주 귀한 것입니다. 힘들게 구했어요”... 친지, 지인의 질병 치료를 돕기 위해 구입한 약, 건강기능식품, 약초 등이 오히려 간을 망가뜨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간은 모든 음식물에서 나온 영양분을… 김용 기자 2024-11-22
“하루 두 잔이면 충분!”...노년기 면역력, ‘이 음료’로 관리해볼까? 노년기는 면역력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나이가 들면 식욕과 소화 기능이 떨어져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 영양 불량이 심화한다. 각종 영양소가 부족한 가운데 칼슘 결핍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최지혜 기자 2024-11-22
아침에 무순·양배추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영향이? 브로콜리를 비롯해 양배추, 무, 콜라비 등은 십자화과 채소다. 여러 영양소 가운데 특히 설포라판(sulforaphane)이 많이 들어 있다. 암세포의 성장 억제 등 나쁜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여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가 항암식품으로… 김용 기자 2024-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