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는힘 높이면, 잦은 ‘병치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 노인성질환과 신체장애를 예측하는 데 좋은 지표인 악력(손의 쥐는 힘)이 가장 강한 연령대는 20대가 아니라 30대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팀은 세계 69개국 20~100세 남녀 약 240만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4-12-07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겨울의 건강 간식 중 하나가 밤이다. 껍질만 까서 생으로 먹거나 군밤, 찐밤으로 먹기도 한다. 생밤은 비타민 C가 많아 알코올 성분의 분해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는 술안주로도 좋다. 삶거나 구우면 맛이… 김용 기자 2024-12-06
부부 각방 필요한 경우 vs 피해야 할 때, 나의 선택은?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배우자의 코골이 등 여러 이유가 있다. 부부싸움 등 사이가 나빠진 것은 별개의 문제다. 이 글에선 주로 건강 관련 문제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갱년기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수면… 김용 기자 2024-12-06
반찬-찌개에 팥밥 함께 먹었더니...핏속의 중성지방-혈압에 어떤 영향이? 팥은 음식뿐만 아니라 약재로도 사용할 정도로 건강 효과가 높다. 팥빵, 팥빙수를 떠올리면 팥에 당분이 많은 것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런 음식들은 팥에 설탕 등을 첨가하여 만든 것이 많다. 오는… 김용 기자 2024-12-05
“커피·녹차 많이 마시는데”... 암 예방에 어떤 영향 미칠까? 합성물질이 포함된 가공음료보다 자연음료가 건강에 더 좋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 등 식물생리활성물질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커피, 녹차도 항산화 영양소가 든 대표적인 음료다. 이 음료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김용 기자 2024-12-05
나이 들면 꼭 줄여야 할 ‘이 음식’... 최악의 식습관은? 40세만 넘어도 노화가 시작된 것을 느낀다. 전체 암 환자의 50% 정도가 50~60대다. 이 시기를 잘 보내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질병으로 누워 지내는 기간이 길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중년이라도… 김용 기자 2024-12-04
체중 40% 차지하는 ‘이 근육’ 줄면…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골격근은 뼈나 힘줄에 붙어 있는 근육(가로무늬 근육)으로 몸을 움직이는 데 쓴다. 골격근의 손실량을 줄이면 치매에 걸릴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연구팀은 치매가 없는… 김영섭기자 2024-12-04
“피 끈적해지면 혈전 위험”... 혈관에 염증 생기는 식습관은? 피가 끈적해지면 위험신호다.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피가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고 끈적해지는 이유는 핏속에서 당(포도당)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혈당(血糖)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피가… 김용 기자 2024-12-04
14시간? 16시간? 내게 맞는 공복 시간은?... 가장 효율적인 체중 감량법은?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없을까? 한때 간헐적 단식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최근 부각되는 시간제한 식사법은 하루 중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사법이다. 다른 다이어트 방법들에… 김용 기자 2024-12-03
“90일간 잘 먹질 않아"...식욕 잃은지 열 달만에 숨진 70대男, ‘이 병'때문? 식욕을 잃고 10개월 만에 숨진 70대 남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셔주에 사는 아멜리아 로빈슨은 어느 날 아버지 존(77)이 식욕을 잃은 모습을 발견했다. 평소와 다른 모습에… 최지혜 기자 20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