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몇 살까지 벌어야 할까? 의사는 80세?...최대 리스크는? 노년의 최대 리스크는 역시 건강이다. 특히 부부 중 한 명이 뇌혈관질환(뇌경색-뇌출혈), 치매에 걸리면 편안한 노후는 바로 사라진다. 시설이 좋은 요양시설에 들어가면 큰 돈이 든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고 송해 선생이 생전에 “나는… 김용 기자 2025-03-14
유방암 10년, 20년 후 잇단 재발 왜?...암 예방-관리 위한 식생활은? 유방암 예방-관리를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육류는 기름이 없고 연한 것을, 생선은 뼈까지 먹는 것이 좋다. 튀긴 것보다 찐 음식, 구운 음식의… 김용 기자 2025-03-13
비흡연 중년 여성의 폐암 “너무 많아”...일상에서 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늘이 뿌연 날이 이어지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3월부터 5월까지 가장 심하다. 특히 미세먼지 중 초미세먼지는 몸 구석구석 깊숙이 침투하여 호흡기 질환, 눈병, 알레르기, 피부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03-13
‘무슨 말 하려고 했지?’…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이것’ 살아있다면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려면 40대부터 서둘러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대 의대 연구팀은 뇌 네트워크의 기능이 44세 전후에 감퇴되기 시작해 67세 전후에 바닥을 쳐서 90세까지는 정체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뇌… 김성훈 기자 2025-03-13
보리밥에 간식으로 땅콩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예전엔 식사는 보리밥, 오후 출출할 땐 땅콩을 먹는 어르신들이 많았다. 나이에 비해 건강한 분들이 적지 않았다. 요즘은 보리밥이 어쩌다 먹는 건강식이 되고, 땅콩은 호두, 아몬드 등으로 대체된 느낌이다. 보리밥과 땅콩은… 김용 기자 2025-03-12
“췌장이 쉴 시간 없어, 왜?”...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 식습관은? 암의 기본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어렵다. 특히 온몸에 전이된 상태로 암 진단을 받으면 생존율이 떨어진다. 암이 무서운 이유는 초기는 물론 중기에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김용 기자 2025-03-12
“호르몬이 혈압 높여?”…20분 만에 고혈압 치료법 개발 됐다 전체 고혈압 환자의 5~10%를 차지하는 부신 호르몬 이상 증세를 치료하는 방법이 개발됐다. 최근《랜싯(Lancet)》에 발표된 연구진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한 내용이다. 고혈압을 유발하는 여러 원인 중에 원발성 알도스테론증이 있다.… 한건필 기자 2025-03-11
아침-저녁으로 ‘이 음식들’ 꾸준히 먹었더니...암 예방에 어떤 변화가? 이 세상에서 암을 완전히 막는 식품은 없다. 암 발생을 차단하는 식품이라고 선전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다만 암 예방에 ‘도움’되거나, ‘기여’하는 음식은 있다. 대부분 자연 식품이다. 채소-과일이 대표적이다. 1회성이 아닌 오랫동안 꾸준히… 김용 기자 2025-03-11
라면에 넣은 콩나물 vs 대파 vs 당근...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끊을 수가 없다. 어느 유명인은 건강을 위해 일 년에 2~3번 라면을 먹는다고 하지만, 나는 도저히 그럴 수 없다. 일주일만 안 먹어도 라면 생각이 간절하다. 라면을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을 순… 김용 기자 2025-03-10
간암 예방 위해 “성 접촉도 조심해야”...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간암’ 원인을 떠올리면 술을 꼽는 사람이 많지만 1위는 아니다. 평생 술을 안 마셔도 간암에 걸릴 수 있다. 가장 위험한 원인은 B형 간염 바이러스다. C형 간염을 합쳐서 무려 70%의 간암 원인이… 김용 기자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