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중인 200만 암환자, 운동해야…'뇌 안개' 막을 수 있다? 유방암, 폐암 등 암환자도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귀찮고 힘들다고 운동을 포기해선 안 된다. 운동을 하면 머릿 속이 멍한 ‘뇌 안개’(Brain Fog) 증상을 막고 심장·신경 손상 등 부작용을 낮추는 데… 김영섭기자 2025-05-03
혈당 얕보다가 "뱃살 크게 늘어났다"...밥 먹을 때 꼭 옆에 두는 '이 음식'은? 탄수화물, 칼로리-지방이 높은 음식을 즐기고 살이 많이 찌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뚱뚱하면 일단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다. 2형 당뇨병이 있으면 비만, 과체중인 경우가 많다. 당뇨병이 발생하기 쉬운 유전적 또는… 김용 기자 2025-05-03
발도 늙는다...노화하는 발에 나타나는 변화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 몸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발도 예외는 아니다. 미묘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발에도 변화가 생긴다. 이에 따라 맞던 신발도 어느 날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권순일 기자 2025-05-03
고지혈증인데도 방심했다가...내 몸에 생긴 일은? 건강 검진에서 피 검사를 하면 고지혈증 판정이 나올 수 있다. 핏속에서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고(고콜레스테롤혈증),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고중성지방혈증)를 말한다. HDL 콜레스테롤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다. 이상지질혈증은 고지혈증을 포함하는 용어이다. 고지혈증이 흔하다고 방심하면… 김용 기자 2025-05-02
불필요하게 전립샘암 수술받는 男, 확 줄었다, 왜? 위험도가 낮은 전립샘암 환자 중 불필요한 수술을 받지 않는 사례가 미국에서 최근 10년새 5분의 1 미만으로 크게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팀은 암 등록부와 2010~2024년 전립샘암(전립선암) 수술을 받은… 김영섭기자 2025-05-02
“가사 분담하는 남편 너무 좋아”…‘주말 부부’ 갈수록 느는 이유?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치솟고...아들, 딸은 대학 학자금까지 대줬는데 취업난으로 집에만 있다면? 외벌이로는 살기가 팍팍한 세상이다. 건강에 좋다는 채소-과일마저 마음대로 사 먹지 못하고 있다. 중년 부부는 생활비에 쪼들려 노후 설계는 요원하다.… 김용 기자 2025-05-02
‘아침 10분’이 건강 장수의 갈림길...아침 식단에 달걀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부터 할까? 5분이라도 더 자려고 이불을 다시 덮을까? 아니면 잠을 확 깬다고 공복에 커피? 모두 최악이다.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은 아침 기상 직후 10분이 중요하다. 침대에서도 몸을 움직여서 신진대사, 혈액순환을… 김용 기자 2025-05-01
“늦잠 자는 줄 알았는데”…이른 아침 심장 혈관이 더 위험한 이유?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증을 의심해야 한다. 심장 혈관이 막혀 심장 근육이 죽어가는 것이다. 오전에 발생한 급성 심근경색증은 오후보다… 김용 기자 2025-05-01
‘꼬부랑 할매’ 안 되려면...뼈 건강 지키는 원칙은? 뼈는 몸을 지탱해주고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약해지면서 골밀도가 떨어지게 된다. 뼈가 아프면 움직임이 불편해져 모든 생활이 엉망이 되기 십상이다.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려면 노력이 필요한 이유다. 뼈가 강하면… 권순일 기자 2025-05-01
선우용여 “매일 호텔서 아침 먹고 ‘이 음식’ 끊어”…건강해진 비결이라고? 배우 선우용여가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매일 벤츠 몰고 호텔 가서 조식 뷔페 먹는 80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매일 스스로 운전해… 최지혜 기자 2025-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