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손발이 차고, 다리도 천근만근 무겁네”...‘이 병’위험 조심 하지정맥류 환자의 다리. 정맥류는 다리(하지) 외에 식도 등에도 나타날 수 있다. 손발이 차가운 증상(수족냉증)과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정맥류에 걸릴 위험이 6배나 더… 김영섭기자 2025-07-01
낮잠은 건강에 좋다? “‘이렇게’ 자면 사망 위험 커져” 낮잠을 1시간 이상 오래 자거나 이른 오후에 자면 고령자의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잠깐의 낮잠은 치매 예방에 좋다. 하지만 낮잠을 언제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박주현 기자 2025-07-01
치아 1개 빠질 때마다 사망률 ↑…‘20개’가 생명선 나이가 들수록 빠지는 치아. 그러나 ‘몇 개 남았느냐’가 단순히 씹는 기능을 넘어 생존율과 직결되는 지표라는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대한치과보철학회는 1일 ‘틀니의 날’ 제정 10주년을 맞아 고령자의 치아 보유… 원종혁 기자 2025-07-01
건강한 노화 위해 ’최대산소섭취량’ 높이는 방법은? 운동 능력에는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심폐 기능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인 최대산소섭취량(VO2max)이다. VO2max는 운동 중 섭취하고 사용할 수 있는 총 산소량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하지만 단순히 얼마나… 박주현 기자 2025-07-01
두부-참치 김치찌개에 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우리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김치찌개이다. 집집마다 김치찌개를 만드는 법이 다양하다. 소금에 절인 김치가 짜지만 두부, 대파, 양파, 마늘 등을 듬뿍 넣으면 몸에 좋은 건강식으로 변한다. 돼지고기도 좋지만… 김용 기자 2025-06-30
50대 퇴직 남편 “건보료, 국민연금료 너무 버겁다”…집에 닥친 최악 상황은? 불경기로 인해 지난해 수많은 40, 50대 명퇴자들이 쏟아졌다. 지금도 계속 거리로 나오고 있다. 기업들이 인건비 절감, 세대교체를 명분으로 오래 재직한 중년의 간부들을 내보내는 것이다. 말이 명예-희망 퇴직이지 회사에서 잘린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6-30
밥 먹을 때 ‘이 음식’ 더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살을 뺀다고 밥, 빵, 면 등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다는 사람을 보면 걱정스럽다. 물론 채소, 과일 등 다른 음식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지만 효율 면에선 곡류에 미치지 못한다. 밥을 먹으면서 혈당과… 김용 기자 2025-06-29
유방암 급증 비상 “너무 많고 무섭다”…식습관이 갈수록 중요한 이유가? 최근 유방암이 크게 늘고 있다. 2024년(12월)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국내 유방암은 3만 명(2만 9528명)에 육박한다. 과거에는 위암, 대장암에 비해 존재감이 없던 암이 어느 새 전체 암 발생의 10.5%로… 김용 기자 2025-06-29
“엎드린 자세, 건강에 나쁘다던데”…뇌출혈 59세男에겐 참 좋았다, 왜? 잠잘 때 가장 나쁜 자세가 ‘엎드린 자세(복와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유행 당시엔, 전 세계 의사들이 심한 호흡곤란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했다. 중증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폐렴 등 급성호흡부전 환자가 이… 김영섭기자 2025-06-28
중년의 모델-배우가 아침에 꼭 먹는 음식들…혈관-체중에 어떤 변화가? 몸의 노화가 시작된 중년의 모델, 배우는 무엇을 먹을까? 몸 관리가 생명인 외국의 유명 스타들도 특별한 것만 먹지 않는 것 같다. 우리가 흔히 먹는 달걀이 빠지지 않고 토마토, 샐러드 등이 주요… 김용 기자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