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호상도 자연사도 없다”…다만 ‘이것’만이 있을 뿐 노부부가 행복한 노후를 즐기고 있다. 나이 들어 비교적 편안하게 세상을 떠난 사람도 뚜렷한 병리학적 사망 원인을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즉 장수 노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은 특정 장기에 고장이… 김영섭기자 2025-12-17
식사 때 김, 해조류 꼭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어떤 변화가? 마른김은 열량, 당지수가 낮아 혈당, 체중 조절 중인 사람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은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K-푸드이다. 최근 김 수출도 크게 늘고 있다. 마른김보다 공장에서 만든 조미김 위주이다. 짭조름한… 김용 기자 2025-12-16
“실천이 어렵다?” 식사 때 채소, 달걀, 밥 이렇게 먹었더니… 체중, 혈당에 큰 변화가? 식사 때마다 밥부터 급하게 먹는 사람이 있다. 면을 먹을 때는 옆의 반찬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후루룩' 먹기 바쁘다. 무엇이 그리 급한지 식사 시간도 너무 짧다. 몸을 보니 뱃살이 많이 나왔다.… 김용 기자 2025-12-15
“어, 감기 아니고 폐렴?”...호흡기병 예방엔 ‘두 곳’ 청결 필수 겨울 추위가 계속되면서 각종 호흡기병 환자의 급증이 우려되고 있다. 단순 감기인 줄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폐렴 진단을 받는 사례도 많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소아과전문의 크리스틴 배럿 박사는 “감기·세기관지염·폐렴을 일으키는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김영섭기자 2025-12-15
'이 약' 너무 많이 사용했더니 … 심뇌혈관병, 당뇨병, 골다공증, 고혈압 걸릴 수도 스테로이드는 몸의 염증 등을 치료하는 약이다. 먹는 약이나 주사 형태의 전신 투여, 피부·코에 직접 투여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심한 천식은 증상이 자주 악화하고 치료에 어려움이 있어 전신 스테로이드에 장기간… 김용 기자 2025-12-15
성경 불경 베껴 쓰면...뇌에 참 좋다, 왜? 기독교·불교 등 신자들 사이에서 성경·불경 등을 한 글자씩 정성 들여 옮겨 적는 필사가 최근 널리 퍼지고 있다. 서예와 캘리그래피도 중장년·노년층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캘리그래피는 서예의 기본 원리를 따르면서도 글자를… 김영섭기자 2025-12-14
운동 싫어하면서 “당뇨병 무섭다 ”…혈당 스파이크 음식 vs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은? 당뇨병은 무섭다. 심뇌혈관, 신장, 눈, 발 등에 생기는 합병증 때문이다. "살이 찌면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지만 식사를 많이 하고 신체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김용 기자 2025-12-14
중년이 달걀, 살코기 먹으면서 근육 지켰더니…뇌의 노화 속도에 어떤 변화가? 중년이 되면 매년 근육이 빠지는 것을 실감한다. 단백질 음식에 신경 쓰지 않고 운동에 소홀하면 노년에는 근육의 절반가량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에 긴장감이 높아진다. 근육이 부실하면 뇌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김용 기자 2025-12-14
가는 세월은 못 막지만...노화 늦추는데 특히 좋은 식품들 한해의 끝자락이다. 2025년도 어느새 저물어가고 있다. 세월이 흐르는 것을 막을 방도는 없다. 하지만 건강한 체력과 피부를 가꾸며 노화를 늦추는 방법은 있다. 잘못된 생활 습관은 노화를 촉진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은… 권순일 기자 2025-12-14
“당뇨 걱정 많은 중년인데 아직도 이렇게 먹어”…혈당에 어떤 변화가? 중년이 넘으면 당뇨병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건강검진 때마다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수치가 신경 쓰인다.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당뇨병이 무서운 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방심하면 심뇌혈관, 신장,… 김용 기자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