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38세 몸매 맞아?”…군살없이 늘씬, 관리 비결은? 배우 김옥빈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배우 김옥빈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최근 김옥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햇빛과 바람 물 위에서의 자유, 자연과 한 몸이 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최지혜 기자 2025-04-15
자연재해가 암 사망률 높인다?…“기후 변화로 더 재난이 많아질텐데”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암 사망자가 증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암 사망자가 증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각)《암(Cancer)》에 발표된 푸에르토리코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5-04-15
채소 과일로 치매 고칠 수 있다?...강력한 ‘이것’ 발견, 원리는 케일 딸기 꽃상추 등 과일과 채소에 있는 천연 화합물이 치매와 루게릭병(ALS,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으로 운동신경세포가 점차적으로 손상되고 파괴되는 신경계 퇴행성 질환) 치료제로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주리대 의대… 김성훈 기자 2025-04-15
폐암 환자 3만 2천 명 “왜 이리 많아”...비흡연 여성이 걸린 것은 ‘이 습관’ 때문?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데 왜 폐암에 걸릴까?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2022년에만 3만 231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갑상선암, 대장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3위이다. 상대적으로 흡연자가 많은… 김용 기자 2025-04-15
심장마비 직후 ‘이 두 가지 약’ 쓰면…재발 위험 ‘뚝’↓ 심장마비 환자가 위험한 고비를 넘긴 뒤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함께 복용하면 심장마비 재발을 많이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스웨덴 룬드대 공동 연구팀은 심장마비(급성심근경색) 환자에게… 김영섭기자 2025-04-15
바다서 물놀이 한 70대 女…희귀 박테리아 감염으로 정강이 움푹, 무슨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한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던 74세 이탈리아 여성이 항생제가 듣지 않는 피부 감염을 경험한 사례가 보고됐다. 원인은 희귀한 해양 박테리아였다. 감염 2주 전 환자는 해변에서 넘어지며 바위에 정강이를 긁히는… 지해미 기자 2025-04-15
채정안 “갈비뼈 부상? 칼슘 필요해”…갑자기 무슨 일? 배우 채정안(47)이 갈비뼈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갈비뼈를 다쳤다며 “재채기 같은 거 하면 안된다. 기침이 되게 위험한 거더라”고 전했다. 그는… 최지혜 기자 2025-04-15
새로운 혈액형 추가됐다? ‘이 항원’ 없는 MAL형 1972년 한 임산부의 혈액을 채취했을 때, 의사들은 그 당시 알려진 모든 적혈구에서 발견되는 표면 분자가 신비롭게도 빠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99.9% 이상의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는 AnWj 항원이었다. 미국 혈액학회가 발행하는… 박주현 기자 2025-04-15
부모의 폭력 성향, 자녀도 닮는다?…“악순환 반복하지 않으려면” 폭력적인 부모는 폭력적인 자녀를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대의 악순환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실제 《사이언틱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어린 시절 학대를 당하고 자란 부모는 자녀를 학대하는 유사한 패턴을 반복하는… 박주현 기자 2025-04-15
‘뇌 썩음ㆍ두뇌 빠짐’인데 노년층엔 ‘이것’ 권유?…인지기능 저하 위험 58%↓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인지 자극을 유도해 노년층의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와 베일러대 공동 연구팀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노년층의 인지 기능 유지에… 김다정 기자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