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앞에서 무심코 욕을?”...50대 미만 젊은층 치매 증상일 수도 있다고? 아이들 앞에서 무심코 욕설을 내뱉거나, 간단한 산수조차 헷갈린다면. 그건 치매의 징후일 수 있다고 한 치매 전문가가 경고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갑자기 간단한 산수를 못 하게 되거나, 아이들 앞에서 무심코 욕설을 내뱉거나, 프린터… 지해미 기자 2025-05-27
“일주일만에 체중 30% 감량”…아미노산 하나가 일으킨 ‘대사 붕괴’ 시스테인이라는 필수 아미노산의 결핍이 극적인 체중 감량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시스테인(cysteine)이라는 아미노산 하나가 결핍되자 일주일만에 체중의 30%가 감소하는 대사 붕괴가 일어났다. 미국 뉴욕대 그로스만 의대 연구팀은 생쥐… 김다정 기자 2025-05-27
“생각보다 더 위험하네”…전자레인지에 플라스틱 용기 넣지마세요 지퍼락(Ziploc) 브랜드 플라스틱 용기의 ’전자레인지 안전‘ 및 ’냉동 보관‘ 표시가 소비자의 미세 플라스틱 노출 위험을 오도하고 있다는 소송이 지난달 미국에서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건강 매체 ’헬스닷컴‘은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김성훈 기자 2025-05-27
"양쪽 유방 2kg 뺐다"…J컵 가슴 때문에 우울증까지 온 여성, D컵 된 사연은? 체구에 비해 과도하게 큰 가슴으로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던 한 여성이, 자국 의료기관의 수술 거부로 결국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타국에서 가슴 축소술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소개에… 정은지 기자 2025-05-27
“40도 고열에 혈소판·신장까지 망가져”…김대호 ‘이것’ 감염, 무슨 일? 배우 김대호가 최근 말라리아에 걸린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김대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말라리아에 걸렸다”며 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유도 모르게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째 고군분투 중”이라며 “말라리아 하나로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최지혜 기자 2025-05-27
“건강한 男정자 기증받아 낳았는데, 아이가 혈액암 걸려”…왜? 건강 상태가 좋다는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낳은 아이들이 유전자 변이 탓에 백혈병 등 암에 많이 걸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루앙대 대학병원 연구팀은 종양억제유전자(TP53) 돌연변이를 보유한 남성이 기증한 정자로 태어난… 김영섭기자 2025-05-27
‘새 박사’ 윤무부 “사망설에 충격”…‘이것’ 극복한 근황은? ‘새 박사’ 윤무부 경희대 명예교수의 뇌경색 극복 후 근황이 공개됐다. 20년 전 뇌경색 발병 당시 사망설에 시달리기까지 한 윤 박사는 전조 증상을 참다가 편마비가 왔다고 말해 일찍 병원을 찾는게 얼마나… 김은재 기자 2025-05-27
“3주만에 10kg 빠져”…고준희 ‘실연 다이어트’ 효과? 배우 고준희가 고백했다가 차여 3주만에 10kg가 빠졌다고 말했다. 실연의 아픔이 저절로 식욕을 떨어뜨리며 다이어트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줬다. 고준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 관련 영상에서 실연을 고백했다.… 김은재 기자 2025-05-27
최악을 상상하면 행복?…‘부정적 시각화’, 뜻밖의 효과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걱정을 털어버리고 평온하게 현재에 집중하면서 살 수 있을까. 마음만 달리 먹으면 된다. 미국 의사이자 저술가인 조단 그루멧 박사가 심리학 매체인 ‘사이콜로지 투데이’에 그 방법을 소개했다. 주요 내용을… 김성훈 기자 2025-05-27
“비둘기를 왜 먹어”…30대 中여성, 탕 끓여 먹고 ‘이 병’ 걸렸다, 무슨 일? 30대 중국 여성이 비둘기를 잡아 먹은 뒤 크립토코쿠스증 진단을 받았다. 최근 중국 매체 광저우데일리은 비둘기탕을 먹은 30대 여성 A씨에 대해 보도했다. A씨는 일주일간 마른 기침이 지속되자 병원을 찾았다. 흉부 CT… 최지혜 기자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