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AI는 변종 바이러스?" 조류 인플루엔자(AI)가 급속히 확산되자 ‘변종 바이러스’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지만 농림수산식품부가 유전자 분석 결과를 발표하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학계에서는 AI가 과거 추운 겨울에 나타난 것과는 달리 올해는 따뜻한… 권병준 기자 2008-05-03
한국은 광우병 청정국가?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한우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우는 과연 한국인의 식탁을 위협하는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할까. 한우의 안전성에 관한 의심의 핵심은 국내에서 광우병이 발생했는지 여부다. 정부는… 소수정 기자 2008-05-03
“OIE 광우병 기준 수정돼야”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을 둘러싸고 대한민국이 들끓고 있다. ‘인간광우병 논란’ ‘이명박 대통령 사이버 탄핵 서명운동’ ‘촛불 시위’ 등 정부의 대미협상력과 광우병 위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거세지자 정부는 2일 합동브리핑을 열어 해명에… 조경진 기자 2008-05-03
가족 사랑의 조건 ‘내 건강 챙기기’ 얼마 전 친구 몇이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푼 적이 있었다. 그 중 한 친구가 최근 남편을 잃었다고 했다. 유난히 웃는 모습이 보기 좋고, 사람 좋았던 친구 남편을 기억하던 우리 모두는… 코메디닷컴 2008-05-02
가로수 길에 천식 적다 가로수가 우거진 마을에서 사는 아이는 천식에 덜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로수의 꽃가루가 천식을 일으키므로 이런 마을에 살면 천식에 취약하다는 기존 통념을 뒤집는 연구결과다. 4월30일 영국 BBC뉴스 온라인 판에 따르면 미국… 강경훈 기자 2008-05-01
호르몬요법, 뇌졸중 위험 높여 중년 여성이 폐경증세 완화를 위해 호르몬대체요법을 받으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과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진은 1976~2004년 ‘간호사 건강 연구(NHS, Nurses' Health Study)’에 참여한 30~55세 여성 12만 1700명을… 권병준 기자 2008-04-30
간접흡연 “심장 상해요” 술집이나 식당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되기만 해도 심장혈관질환 위험이 뚜렷이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간접흡연이 손상된 혈관을 복구하는 인체의 자연 복구 메커니즘을 방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 미국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 등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강경훈 기자 2008-04-30
어울려 노는 아이 백혈병 덜 걸려 놀이방, 유치원 등과 같이 사람들이 북적대는 곳에서 지낸 아이가 ‘나홀로 집에서’ 자란 아이보다 백혈병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패트리샤 버플러 박사팀은 14개의 논문을 재분석해 급성림프구성백혈병(ALL. Acute… 권병준 기자 2008-04-30
운동만 하면 심장병 줄인다고? 살 찐 사람이 운동만 하면 체중과 상관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개념을 흔드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운동과 체중이 심장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기존의 연구들은 오락가락한 입장을 보여온바, 운동이 뚱뚱한 여성들의 심장병… 정은지 기자 2008-04-30
갑상샘기능 ↓ 심장사 위험 ↑ 노르웨이의 노르웨이과학기술대 Bjorn Asvold 박사팀이 여성 1만 7311명, 남성 8002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정상 범주에 들더라도 비교적 수치가 낮은 여성은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크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코메디닷컴 2008-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