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월)
건강

건강

72,192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생활습관 바꿔 무증상뇌중풍 예방
생활습관 바꿔 무증상뇌중풍 예방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뇌가 죽어가고 있다면 어떨까. 뇌 속에 숨어 있는 ‘시한폭탄’인 ‘무증상 뇌중풍(silent stroke)’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보스턴대 신경과 수드라 세샤드리 박사팀은 한 심장건강조사에 참가한 평균 62세…
아빠도 하루 우유 한 잔 어때요
아빠도 하루 우유 한 잔 어때요
아빠도 하루에 우유 한 잔, 어르신도 하루에 우유 한 잔… 하루에 우유를 한 잔씩 마시면 심장과 신장이 튼튼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과 노르웨이 몇 대학 연구진으로 구성된 네틀톤 박사팀은 45~84세의 성인…
돈 잘 벌면 심장마비 위험 낮아
돈 잘 벌면 심장마비 위험 낮아
소득 수준과 교육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심장마비로 사망할 확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심장혈관과 야리브 거버 박사팀은 미네소타 주 옴스테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심장발작 환자 705명을 대상으로 2002년 11월 1일~2006년 5월…
미국 땅에서 부르는 ‘망부가’
미국 땅에서 부르는 ‘망부가’
며칠 전 한국마켓에서 장을 보다가 문득 심장이 얼어붙는 것 같은 순간이 있었다. 맞은 편에서 오던 어느 노신사 한 분이 보일 듯 말 듯 조용한 미소와 함께 목례를 보내고 있었다. 안면이…
인스턴트 ♥ 만족도
인스턴트 ♥ 만족도
나이트 클럽이나 술집에서 눈이 맞아 처음 보는 사람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난 뒤 여성은 남성에 비해 만족도가 더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더햄대 앤 캠벨 박사는 ‘원나잇 스탠드(one-night stand)’ 경험이…
치매 유발 유전자 찾았다
치매 유발 유전자 찾았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 세포 안팎에서 칼슘을 조절하는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키면 발병 위험이 45%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파인스타인의학연구소의 필립 마람바우드 박사팀과 코넬대 의과대학 파비엔 캄파뉴 박사팀 등은 공동으로 후발성 알츠하이머…
U-헬스케어, 치료성공률 높인다
U-헬스케어, 치료성공률 높인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 환자가 종전 방식대로만 병원을 찾아 진료받는 것보다 종전 방식과 함께 유헬스케어(U-Health Care)까지 활용하면 치료효과가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헬스케어는 어디서나 자유롭게 통신망에 접속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와…
미국도 미용성형 바람 부나?
미국도 미용성형 바람 부나?
미용성형에 관한 한 우리나라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라다. 전문의들의 미려한 손기술 덕에 미용성형산업이 외화를 벌어들이는 유력산업이 돼 있다. 경희대 의상학과 엄현신 씨의 박사학위 논문 ‘얼굴에 대한 미의식과 미용성형 수술에 대한 인식’에…
접촉만 해도 옮는 결막염 주의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는 ‘결막염’을 6월의 질병으로 선정, 이에 대한 증상과 주의사항 등을 정리해 25일 발표했다. 결막염은 공기로는 전염되지 않고 눈곱이나 분비물, 손, 수건, 옷 등에 있는 바이러스를 직접 만졌을 때 전파된다.…
술꾼친구 많으면 덩달아 술고래?
술꾼친구 많으면 덩달아 술고래?
과음하는 사람이 주위에 많고 과음하는 친구 동료 가족 등과 자주 어울리면 유행을 쫓는 심리나 모방심리 때문에 과음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더럼대 고등학술연구소 폴 오메로드 박사팀과 경제자문기관인 볼테라 컨설팅이 공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