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우면 빈혈? 요즘 진료실에서 자주 겪게 되는 일 사실 빈혈이 있다고 얘기하는 분들의 대부분은 기본적인 혈액검사도 해 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빈혈'이라는 단어는 왠지 이런 느낌이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혈색소가 모자라는것'이다 … 코메디닷컴 2008-08-03
밥맛없고 잠못자고 피로하면 “심장병 조심” 과학자들이 우울증과 심장병과의 연결고리를 찾던 끝에 마침내 식욕 부진, 수면장애, 피로를 심장병의 실마리로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미국 퍼듀대 제스 스튜어트 박사팀은 324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목동맥의 두께와 각종… 정은지 기자 2008-08-03
“환자가 불편해하면 그땐 의사가 아니죠” “요로 협착 수술을 받은 40대 남성이 있었어요. 일을 하다가 성기 부분을 다쳐 수술하게 된 케이스였죠. 몇 주일을 아침마다 소변과 성기 상태를 점검하고 소독해줘야 했어요. 어느 날, 여느 때처럼 치료를 해주고… 정은지 기자 2008-08-03
건강장수 노인들 “인터넷 휴대폰 이메일 애용” “난 병원에 안 가. 왜냐고? 의사가 필요없기 때문이야.”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매리언 크로더 할머니(102)는 흔히 말하는 건강한 고령자다. 나이가 많다고 집에서만 있는 게 아니다. 100세가 넘었지만 여전히 새로운 것에 흥미를… 권병준 기자 2008-08-02
지지고 볶아도 짝 있으면 노후 치매위험 50%↓ 독신이나 이혼 등으로 중년을 혼자 보낸다면 나이가 들수록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6~31일에 시카고에서 열렸던 국제 알츠하이머 치매학회에서 중년의 생활이 노년의 치매 위험에 어떤 영향을… 강경훈 기자 2008-08-02
폐경기 호르몬요법, 중년여성 건망증 키운다? 에스트로겐 요법이 기억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에스트로겐 요법은 중년 여성들의 폐경기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유방암이나 치매 등의 부작용과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들도 있다. 미국… 강경훈 기자 2008-08-02
통증이 심하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상상해봐요! 주사를 맞을 때 통증을 덜 느끼려고 흔히 고개를 돌리고 딴 생각을 한다. 무더위도 괴로운데 편두통으로 머리까지 지끈거린다면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찜해뒀던 책을 읽는 즐거운 상상은 어떨까. 육체적 통증을 줄이는… 권병준 기자 2008-08-02
운동 않고 약만 먹어도 살 빠지고 힘 세진다? 늘어가는 뱃살을 보면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땀 흘려 운동을 하지 않고 살도 빼고 근육도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국에서 운동을 하지 않고 약만으로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권병준 기자 2008-08-01
암 재발 막는 새 항암제 개발 가능성 열렸다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김형기 교수팀이 정상세포가 악성 뇌종양 줄기세포로 바뀌는 구조를 분자 단계에서 밝혀 그동안 문제가 된 암 재발 위험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1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김 교수팀은 이미… 소수정 기자 2008-08-01
피부세포→줄기세포 생성→치료용 맞춤세포 분화 성공 과학자들이 난자 없이 환자의 피부세포로 만능줄기세포를 만들어 이를 질병 치료에 필요한 특정 세포로 분화하는 데 성공해 줄기세포 연구에 큰 획이 그어졌다. 미국 하버드대 줄기세포 연구소의 케빈 이건 박사와 컬럼비아대 크리스토퍼… 조경진 기자 200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