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잠 1시간 덜 자면 과체중 위험 2배 깊게 잠들지 못하거나 충분히 자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은 과체중이 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의대 서양정신과학연구소 시앤천 류 박사팀은 7~17세 어린이 청소년 335명을 대상으로 전체 수면 시간, REM… 강경훈 기자 2008-08-05
부모교육 잘 못하면 사춘기 딸 사나워진다 부모가 어떻게 교육하느냐에 따라서 사춘기 딸의 공격성이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부모가 애정표현을 잘 하지 않고,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도 적을수록 사춘기 자녀는 더 공격적이고 사나워진다는 것.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햄… 정은지 기자 2008-08-05
호화 시설… 전문의 왕진… 산후조리원도 명품시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아이모 산후조리원 1층. 지난달 26일 독특한 아랍 음악 소리가 나는 곳을 들여다보니 배가 볼록한 임부들이 화려한 스팽글이 달린 짧은 스커트 차림으로 벨리댄스를 추고 있다. 임부는 발걸음도 조심스러워야… 소수정 기자 2008-08-05
‘허우적 꼬르륵’ 휴가철 물놀이 사고 막으려면? 여름 휴가철이면 전국 해수욕장이나 계곡마다 피서 인파로 북적인다. 더위가 절정을 이루는 요즘 준비없이 물에 뛰어들거나 순간의 부주의로 몸을 다치고 목숨까지 잃는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소방방재청의 조사 결과 우리나라 최근… 강경훈 기자 2008-08-05
휴가때 잠깐 고생? 성형수술 서둘다간 평생 후회! 방학과 휴가를 이용해 성형수술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잠깐만 고생하면 세상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간단한 수술이라도 부작용은 있게 마련이라 성형수술을 결정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강경훈 기자 2008-08-04
아이가 뚱뚱해요? 8가지 섬유질 음식 먹여봐요! 어린이들이 계속 뚱뚱해지고 있다. 그만큼 어린이들의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아진다. 콜레스테롤의 축적은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 성인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2~19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하루… 정은지 기자 2008-08-04
칼 안대는 디스크 수술법의 명암 전체 허리디스크 환자의 80% 정도는 수술을 받지 않고도 증상이 좋아진다. 달리 이야기하면 나머지 10~20%의 환자에게는 수술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면 환자들은 대부분 칼 안 대는 수술방법을 원한다. 칼 안… 코메디닷컴 2008-08-04
위산 역류로 생기는 '가슴 타는 병' 식은땀이 나면서 숨이 막힌다. 속이 타 들어간다. 이러다 심장이 멎는 것은 아닐까?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김모(43)씨는 최근 야근을 하다 새벽에 가슴이 빠개지는 느낌이 들어 119를 불러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그는 심장병을… 이성주 기자 2008-08-04
‘약방의 감초’ 감초주사가 강남에선 ‘不老주사’라고? 태반주사, 마늘주사에 이어 이번에는 ‘약방의 감초’에서 성분을 추출한 감초주사가 서울 강남권 등에서 젊음을 갈구하는 부유층을 유혹하고 있다. 마늘주사는 언론의 비판적 보도 탓에 소비자가 외면할 조짐을 보이자, 다른 주사를 맞을 때… 조경진 기자 2008-08-04
어린이 바이러스 뇌수막염 급증 어린이 무균성(바이러스) 뇌수막염 환자가 평년에 비해 크게 증가해 손씻기를 철저히 하는 등 개인위생에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는 3일 소아전염병 감시체계와 학교전염병 감시체계를 통해 보고된 바이러스 뇌수막염 환자수를 집계한 결과, 올해 초부터… 소수정 기자 2008-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