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엔 국화차, 잠못드는 여성엔 대추차 최근 자판기 커피 프림에서도 발암물질인 멜라민이 검출되자 커피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따뜻한 차 한잔 생각나게 하는 쌀쌀한 가을, 커피 대신 몸에 좋은 한방차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한의학 교수들은 “다양한 재료로… 정은지 기자 2008-10-16
최진실 법, 실효 없다? ‘왜?, 인터넷을 통해 나를 사채업자로 몰아가느냐!’는 하소연을 토로했던 탤런트, 영화배우 겸 CF 모델 최진실은 오직 하나 뿐인 생명을 버리면서 자신의 억울함을 입증했다. 사후(死後) 제기되는 온갖 추측과 소문은 이제 <엑스 파일>의… 코메디닷컴 2008-10-15
폐암환자 2명 중 1명꼴로 암 극복 2002년 10월~2003년 10월 국립암센터에서 수술 받은 폐암환자 191명 중 5년 이상 생존한 환자가 108명으로 조사돼 2명 중 1명꼴로 암을 극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센터 폐암센터 연구진이 2001년 국립암센터 개원 이래 2007년… 정은지 기자 2008-10-15
"노인 네티즌, 뇌 생생하다" 중년 이후 사람들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 뇌의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인터넷이 나이가 들면서 뇌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치매예방에도 유용한 도구로 쓰일 것으로 보인다.… 강경훈 기자 2008-10-15
“배만 자극하는 운동, 뱃살 못 뺀다” 운동부족, 과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늘어 나는 뱃살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날씨가 선선해진 가을 본격적으로 뱃살 빼기에 돌입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내장 주변에 지방이 쌓이는 복부 비만은 보기에도 좋지 않고… 강경훈 기자 2008-10-15
여성이 남성보다 충치 많은 까닭은? 옛날부터 여자가 남자보다 충치가 더 많았다고 한다. 여성이 남성보다 치아 건강이 나쁜 이유는 생식과 관련이 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리건 대학교 인류학과 존 루카치 박사팀이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곳곳의 충치에… 정은지 기자 2008-10-15
‘굼벵이 청소년’ 우울하고 걱정 많다 활동적이지 않은 청소년은 활동적인 학생에 비해 걱정이나 우울 등 정서적인 문제를 더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포츠의학회의 마르코 칸토마 박사팀은 청소년 7000명을 대상으로 신체적 활동량과 정신 건강을 비교한 결과 스포츠… 소수정 기자 2008-10-15
바람 부는 날엔 스트레스 더 받는다? 바람이 부는 날에 특별히 스트레스를 더 받고, 편두통이 더 잘 생긴다? 기온이 떨어지면 얼굴이 돌아가는 안면근육실조를 조심해야한다? 비오는 날은 살을 찌게 만든다? ‘비오기 전 삭신이 쑤신다’는 어른들의 말씀은 의학적 사실일까?… 정은지 기자 2008-10-15
아빠 집안서 한갑 흡연, 뱃속 태아도 한대 피운 셈 임신한 아내를 둔 흡연자가 20개피를 실내에서 흡연하면 간접흡연으로 산모는 4개피, 태아는 1개피를 흡연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진단검사의학과 이도훈, 성문우 박사와 인제대의대 일산백병원 문진수 박사 공동 연구팀은 2005~07년 흡연… 권병준 기자 2008-10-14
다이어트-스트레스 탓 OECD 결핵 사망률 1위 후진국 병이라고 알려져 있는 결핵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은 무리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가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유일호 의원이 14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결핵환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결핵에… 소수정 기자 2008-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