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실험으로 증명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세익스피어가 남긴 명언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아기를 출산해 엄마가 되는 순간부터 여성은 아기를 잘 키울 수 있도록 그에 맞게 두뇌의 힘이 강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주… 정은지 기자 2008-10-14
“비타민D 부족하면 파킨슨병 위험” 비타민D가 부족하면 파킨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에모리대 신경과 마리안 에바트 교수는 파킨슨병 환자 100명과 같은 나이대의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정상 노인의 혈중 비타민D 농도를 비교했더니 파킨슨병… 강경훈 기자 2008-10-14
술 마시면 뇌 쪼그라들어 기억력 사고력 감퇴 하루에 2잔 이상 술을 마시면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부피가 25%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웰슬리대학의 캐롤 앤 파울 박사팀은 2년 동안 평균 나이 60세인 남녀 1839명의 음주량,… 소수정 기자 2008-10-14
심질환 적은 마사이족 이유는 ‘많은 활동량’ 【스웨덴·스톡홀름】 동물성 지방을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CVD) 위험을 높인다는 강력한 증거가 나와 있다. 이러한 점에서 동물성지방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은 식사를 하는 마사이족(케냐와 탄자니아 유목민) 대부분이 CVD를 가족 있지 않아 여러 연구자들을… 코메디닷컴 2008-10-13
美 자궁암백신 논란 속 10대 4명중 1명 맞았다 미국 13~17세 소녀의 25%가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했다. 이는 자궁경부암 백신이 2006년에 처음 출시된 것을 고려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보급된 것이다. CDC의 면역 및 호흡기질환 센터 랜스… 강경훈 기자 2008-10-13
“기혼여성 3명 중 1명 낙태 경험” 기혼 여성 3명 중 1명은, 원치 않은 임신을 해 인공 중절 수술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부인과 전문의 모임인 피임연구회가 가임기 연령에 속하는 기혼여성 120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강경훈 기자 2008-10-13
대머리, 부계-모계 모두 영향받는다 탈모는 모계의 영향을 받아서도 나타나지만 모계와 부계 모두로부터 탈모 유전자를 물려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본대의 펠릭스 브록스크미드 박사팀은 탈모로 고민하는 남성 300명을 포함한 50만 명 이상 남성의 혈액… 소수정 기자 2008-10-13
“설탕 먹으면 편견-고정관념 완화”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가라앉히는데 설탕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심리학과 매튜 가일리오타 박사팀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체내 포도당 수치가 편견과 고정관념의… 정은지 기자 2008-10-13
"건강 증진"의 두 얼굴 의료 환경은 사회의 발전에 따라 많이 변화하고 있다. 사람들이 일생동안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도 많이 바뀌어서, 예전에는 질병의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거나 의료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요즘은 체중 조절이나 체질의 개선,… 코메디닷컴 2008-10-13
“지방줄기세포가 비만의 열쇠였다” 비만은 지방세포가 커지고 증가하는 결과인데, 미국의 과학자들이 지방이 증가하는 데 줄기세포가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쥐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미국 록펠러대의 매튜 로데헤퍼 박사팀은 쥐의 지방 조직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몸속의… 소수정 기자 200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