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차이 구분 못하는 증세는 뇌회로 부실 때문 부시 대통령과 그의 흉내를 내는 코미디언의 얼굴 차이, 또는 김태희와 김혜수를 구분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단순히 정치나 연예에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안면인식장애 증상을 가진 것일 수 있다. 안면인식장애는 시력, 시각에… 이수진 기자 2008-11-24
종교 믿으면 사망률 20% 떨어진다? 종교에 상관없이 일주일에 한번 이상 종교 활동에 참여하는 50세 이상 여성의 사망률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20%나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왜 이러한 결과가 나오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아 추가… 김미영 기자 2008-11-24
암컷은 수컷보다 13배 수다스럽다 여자는 남자보다 수다를 13배나 더 떠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짧은꼬리원숭이 이야기다. 영국 런던 노햄턴대학의 나탈리 그리노 박사 팀은 미국령 푸에르토 리코 근처의 카요 산티아고 섬에 사는 짧은꼬리원숭이 무리를… 권병준 기자 2008-11-24
정전기는 여자-노인-마른사람 좋아해요 따끔 따끔, 찌릿 찌릿. 저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건조한 겨울에 그 맛이 더 쏠쏠 하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저를 ‘겨울철 불청객’이라 부르면서 싫어합니다. 제가 좀 짖궂거든요. 혹시… 정은지 기자 2008-11-24
코고는 아이, 키 안 큰다 자녀가 키가 작다면 잠 잘 때 코를 고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코를 골면 성장이 방해된다는 사실을 확정하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 예시바대학교 알버트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카렌 보넉 박사 팀은 어린이의 코골이와… 정은지 기자 2008-11-24
부모 한 침대 자도 유아돌연사 없다고? 부모가 6개월 미만 아기와 한 침대에서 자는 것은 유아돌연사를 부를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영국에서 매년 발생하는 유아돌연사 300여 건 중 45%는 부모와 함께 잔 침대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수진 기자 2008-11-23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으로 난치성 눈병 치료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눈병을 치료하는 데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대 루스 로젠스테인 박사팀은 멜라토닌 호르몬으로 눈의 중간 막인 포도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 포도막염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소수정 기자 2008-11-23
예민한 사람 불확실 뉴스에 더 스트레스 신경이 예민한 사람들은 ‘나쁜 소식’보다는 ‘불확실한 소식’을 들을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캐나다 토론토대 심리학과 제이콥 허쉬 연구원은 정보가 없거나 불확실할 때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보기… 강경훈 기자 2008-11-23
수중에어로빅, 출산 통증 줄여준다 임신부들이 수중에어로빅을 계속 하면 출산 통증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캄피나스 대학교 로자 페레이라 연구팀은 평소 운동을 안 하는 20주 미만의 임신부 71명을 무작위로 선발, 두 그룹으로 나눠… 김미영 기자 2008-11-23
일본에선 남성도 브라 착용? 브래지어가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가. 이제부터 적어도 일본에서는 아닌 것 같다. 미국방송 MSNBC, 캐나다 일간지 내셔널 포스트 온라인판 등은 최근 일본의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에서 속옷을 판매하는 위시룸숍이 남성용 브라를 판매하기… 소수정 기자 200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