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을 놓았다’는 우스갯소리가 뇌과학적으로 정확한 표현이란 사실이 증명됐다. 미국 미시간대학 대니얼 바이스만 박사 팀은 주의력이 떨어졌을 때의 뇌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피실험자들에게 1시간 동안 지루한 일을 시키며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unctional-MRI) 장치로…
【뉴욕】 화단가꾸기, 골프, 댄스, 걷기 등 가벼운 여가활동이 고령자의 심방세동(Af)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버드대학 심혈관학 다리우시 모자파린(Dariush Mozaffarian) 박사팀이Circulation(2008; 118: 800-807)에 발표했다. 강도높으면 역효과 여가활동으로 경도∼중등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