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식’ 줄기세포 이제 필요없다? 윤리성이나 안전성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도 줄기세포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방법이 개발돼 줄기세포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캐나다 마운트 시나이 병원 안드라스 나기, 영국 에딘버러대 재생의학센터 가지 게이스케 박사… 강경훈 기자 2009-03-02
[미네소타 프로젝트] “오직 바람은 수술 계속하는 것” 다음은 이영균 교수가 릴리아이 교수에게 보낸 편지 중 주요 내용들이다. 1959년 8월 24일: “닥터 쉬머트가 개심술을 시행했는데 수시간 생존했습니다. 닥터 쉬머트가 적어도 몇 개월 더 한국에 머물러 줬으면 합니다.” 1961년… 김미영 기자 2009-03-02
[미네소타 프로젝트] “떨리는 손으로 심장 엽니다” “개심술을 시행했지만 몇 시간만 생존했습니다.” (1959년 8월 24일) “5월에 환자 한 명을 수술했는데 이번에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1961년 6월8일) “마침내 7, 8번째 수술에서 생존 케이스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963년… 김미영 기자 2009-03-02
노인 괄시하는 젊은이 늙어서 병으로 고생 노년기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젊은이는 늙어서 심장발작과 뇌중풍을 겪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의대 베카 레비 교수팀은 1968년부터 18~49세 386명을 대상으로 노년기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실문조사와 건강 상태를… 이수진 기자 2009-03-01
“불임-월경장애 약이 알코올 중독도 치료” 불임과 월경장애를 치료하는 약이 알코올중독을 치료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SCF) 부설 어니스트 갈로 클리닉 신경과의 도리트 론 박사는 쥐를 알코올에 중독된 상태로 만들고 불임과 월경 장애에… 정은지 기자 2009-03-01
하루 홍차 2잔, 난소암 위험 30% ‘뚝’ 홍차가 난소암에 걸릴 위험을 최대 3분의 1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의학자들은 최근 난소암에 걸린 여성 207명과 그렇지 않은 여성 207명을 조사했더니 하루에 홍차를 적어도 2잔 마시는 여성은… 이수진 기자 2009-03-01
싫은 사람 앞 입술 실룩이는 건 진화산물 고약한 냄새, 바퀴벌레, 흉악범 사진, 고약한 정치인은 사람의 표정을 똑같은 방식으로 실룩거리게 하며 이는 인류 진화과정의 결과물이라는 논문이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심리학과 아담 앤더슨 박사와 한나 채프먼 연구원은 최근 사람들에게… 정은지 기자 2009-03-01
건조주의보 속 봄나들이, 물관리 잘해야 3월의 첫날,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지만, 수도권과 충북, 경북 지역에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신경 쓰인다. 건조한 공기와 봄볕의 자외선에 피부가 오래 노출되면 피부의 수분이 줄어들어 피부가 당기거나 하얀 각질이 발생할 수… 김미영 기자 2009-03-01
어릴때 음식-운동, 성장뒤 암-당뇨 가르는데… 어려서 먹는 음식과 어렸을 때의 활동성 여부가 장래 성장 뒤 비만과 암-당뇨병 발병 여부에 영향을 미치지만, 대부분 부모들은 지금 당장 건강해 보이는 자녀들의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에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심장재단이… 김미영 기자 2009-02-28
화 잘내는 사람 뚱뚱해지기 쉽다 적대적이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뚱뚱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프랑스 성 폴브루스 병원 헤르만 나비 박사 팀은 영국인 6484명을 대상으로 1984~2004년 20년 동안 이들의 성격과 비만도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조사… 권병준 기자 200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