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자살자 80%, 8살때 정신문제” 8살 때 정신적 문제를 겪었던 사람은 10대나 20대 초에 자살을 시도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남성들에게서 두드러졌으며, 여성들에게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핀란드 트루쿠병원 안드레 소랜더 박사 팀은 1981년에… 정은지 기자 2009-04-07
병 낫는 비결, 지하철에 있더라 흔들-흔들 거리며 사람들이 적당히 있는 오후의 지하철을 타고 갈 때면 무슨 생각을 할까? 나는 며칠 전 뜬금없이 "아~, 흔들리는 지하철에서 서 있으려는 노력은 건강하게 되려고 하는 노력과 같구나" 하는 생각이… 코메디닷컴 2009-04-07
꽃가루 알레르기에 안 걸리려면? 꽃가루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번 주 서울의 벚꽃이 만개하는 등 꽃가루와 만날 기회는 점점 늘어난다. 또한 4월은 심한 일교차 때문에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꽃가루뿐 아니라 먼지진드기, 애완동물의 털도 알레르기 증상을… 강경훈 기자 2009-04-07
박박 긁어야 가렵지 않은 이유는? 박박 긁어야 가렵지 않은 이유는? 인간을 포함한 많은 동물이 가려우면 긁는다. 왜 가려움증이 생기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지만, 긁으면 왜 덜 가려운지는 일부 밝혀졌다. 미국 미네소타대학 글렌 지슬러 박사… 정은지 기자 2009-04-07
생활습관 바꾸면 춘곤증 "싹" 날씨가 풀리면서 몸도 풀어진다. 특히 점심 시간 이후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낮잠 때문에 직장 상사의 말도 잘 들리지 않는다. 봄이 되면 밤이 짧아지고 온도도 올라간다. 기온이 올라가면 겨우내 움츠렸던 근육도 풀린다.… 강경훈 기자 2009-04-07
'브로콜리 새싹' 위암 예방 브로콜리 새싹을 먹으면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균의 활동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제드 파헤이 박사 팀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감염된 일본인 48명을 절반으로 나눈 뒤 한 그룹에는… 소수정 기자 2009-04-07
식약청 “석면 들어간 약 회수할지 결정안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6일 화장품 5개 품목과 7개 제약사의 약에서 석면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석면이 들어간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난 업체는 화장품 업체 (주)로쎄앙과, 국전약품, 그린제약, 대신무약, 대흥약품, 영우켐텍, 화원약품, 화일약품 등 7개… 소수정 기자 2009-04-06
“석면 노출된다고 꼭 암 걸리는 것 아니다“ 아기용 파우더로 시작된 석면 파동이 전 산업제품으로 번질 태세인 가운데, 한국독성학회는 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요구에 따라 작성한 석면의 독성에 관한 자료를 내놓았다. 이 자료에서 독성학회는 “석면의 발암성이 위험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기용… 이용태 기자 2009-04-06
‘약 슈퍼판매’에 재정부-복지부 설전 슈퍼마켓에서 일반약을 판매하는 방안을 놓고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방전을 시작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 들어 기회 있을 때마다 “외국에선 소화제 같은 간단한 약은 슈퍼에서 사먹을 수 있다. 이것만 풀어도 제약업계 매출이… 이용태 기자 2009-04-06
[그래픽뉴스] 카페라떼 한잔 = 밥 3분의2 공기 햇살은 눈부시고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봄날, 벤치에 앉아 커피 한잔 마시며 수다 떨기 딱 좋은 계절이다. 그런데 잠깐! 가볍게 마신 차와 커피 한잔의 열량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밥 한 공기의… 이수진 기자 2009-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