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부터 아스피린 먹으면 암 예방? 40대 중반부터 아스피린을 꾸준히 먹으면 60대 이후 많이 발생하는 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란셋 종양학(Lancet Oncology)’ 최근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영국 런던대학 잭 쿠직 교수 팀은 “암의… 박양명 기자 2009-04-30
'공부 내용 안잊는 약' 미국서 개발중 시험 공부 할 때 먹으면 공부한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가고 잘 잊혀지지 않도록 하는 약이 개발 중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다니엘 피오멜리 박사 팀은 지방질이 기억력 향상에 기여하는 작용을 이용해 뇌의… 박양명 기자 2009-04-30
소변검사로 심장병 있는지 알아낸다 간단한 소변 검사로 심장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프라이베르크 대학병원 콘스탄틴 뮐렌 박사 팀은 환자의 소변 샘플 안의 단백질을 분석해 아테롬성 동맥경화(혈관 내벽에 쌓인 침전물이 굳어져… 소수정 기자 2009-04-30
송명근 수술법, 3년 뒤 보험적용 여부 결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심장수술법에 대해 앞으로 3년 동안 건강보험급여를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심평원이 송 교수가 개발한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 성형술(CARVAR)로 수술을 계속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수술비와… 강경훈 기자 2009-04-29
[SI]“3대륙 바이러스 조합은 사상 처음” 돼지인플루엔자(SI, Swine Influenza)가 빠른 속도로 전세계에 퍼져나가면서 이 바이러스의 파괴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28일 “각기 다른 대륙에서 발견돼 온 인간, 돼지, 조류의 3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항원 대변이’ 과정을… 정은지 기자 2009-04-29
체세포복제 배아줄기세포연구 조건부승인 ‘황우석 사태’ 이후 3년간 금지됐던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조건부로 승인됐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29일 비공개 전체 회의를 열고 차병원이 제출한 체세포 복제를 통한 배아줄기세포 연구 계획을 4가지 조건을 달아 승인하기로 했다고… 정은지 기자 2009-04-29
성실하고 신경질적 남편, 여자건강에 최고 결혼한 여성의 건강에는 본인의 성격도 중요하지만 남편의 성격이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천 쌍을 조사한 결과, 여자의 건강을 가장 증진시키는 남편은 성실하면서도 신경질적인 성격이었다.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브렌트 로버트… 김혜민 기자 2009-04-29
주지훈 등 환각파티 쓰인 약물 독성은? 모델 겸 탤런트 주지훈을 비롯해 유명 연예인들이 마약 환각파티를 일삼은 것으로 적발돼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강남과 홍대 앞 클럽 등에서 엑스터시, 케타민 같은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은지 기자 2009-04-29
“술김에 실수”는 거짓말? 남자나 여자나 나이 어린 여자를 더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술이 취해도 어린 여자의 나이나 미모를 알아보는 능력에는 별 차이가 없어 ‘술김에 실수’는 사람에 관한 한 대부분 거짓일 가능성이… 최영태 기자 2009-04-29
다이어트 청량음료, 신장결석 녹인다 소변 속 무기물이 응고돼 생기는 신장결석 환자의 경우 다이어트 청량음료를 마시면 결석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앤서니 스미스 박사 팀은 신장 결석에 다이어트 소다가… 김혜민 기자 200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