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공항체크로 대유행 못막는다 우리나라에도 신종 플루가 대유행할 것인가? 2일 신종 플루 의심환자였던 인천의 버스운전기사가 일반 독감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만약 이 남성이 신종 플루였다면 뚜렷한 경로도 모른 채 감염돼 버스 안의 수많은… 이용태 기자 2009-05-02
엄마 우울하면 아기 잠 못 잔다 임신 중에 우울증이 있었거나 산후 우울증에 시달리는 여성의 아기는 수면장애를 겪는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미시건대 우울증센터 수면과학연구소 로산느 아미티지 박사는 신생아 18명과 이들의 엄마의 수면 상태를 생후 2주부터 6개월간 측정했다.… 강경훈 기자 2009-05-02
다이어트 수호천사-악마, 뇌영상으로 확인 뇌에는 다이어트를 돕는 ‘수호천사’ 부위와 해코지하는 ‘악마’ 부위가 있으며 천사 부위보다 악마 부위가 더 활성화되면 식욕을 주체하지 못하게 된다는 사실이 뇌영상 연구를 통해 확인됐다. 다이어트에 있어 ‘천사’ 부위는 인지적 판단을… 김나현 기자 2009-05-02
다이어트, 경쟁해야 성공률 높다 온라인을 통해 다이어트 경쟁에 참여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 대학 레나 윙 박사 팀은 2007년 미국 비영리 단체 '셰이프 업 로드 아일랜드'가 주최한 온라인 다이어트 경쟁… 김혜민 기자 2009-05-02
다이어트보충제 하이드록시컷 리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일 체중감량과 에너지강화 등의 목적으로 시판 중인 하이드록시컷((Hydroxycut)이 간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므로 더 이상 이 보충제를 먹지 말라고 소비자들에게 경고했다. 캐나다에 본부가 있는 제조사(Iovate Health Sciences)는 이날 14가지… 김나현 기자 2009-05-02
“신종 플루 추정환자, 환자 맞다” 신종 인플루엔자 A(신종 플루) 국내 첫 추정환자였던 50대 수녀가 확진환자로 판명됐지만 일부 언론에서 국내 전파의 핵이 될 것으로 우려한 인천의 버스기사는 음성으로 밝혀졌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의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은 2일 오전 브리핑에서 이같이… 이용태 기자 2009-05-02
폐렴 후 사망 위험 남자가 더 높다 남녀가 똑같이 폐렴을 앓았다면 남자가 여자보다 사망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의과대 사친 옌테 박사팀이 2001~2003년 펜실베니아, 코네티컷, 미시건, 테네시 주 지역 병원 28곳에 등록된 평균 연령 64.9세인… 정은지 기자 2009-05-02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췌장암 위험 높여 국내에서도 널리 처방되고 있는 당뇨병 약 시타글립틴을 장기 복용하면 췌장염이나 췌장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타글립틴은 2007년부터 한국MSD에 의해 ‘자누비아’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김혜민 기자 2009-05-02
[신종플루]손씻어 예방?...말리다 전염된다 신종인플루엔자A(신종 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 손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공중화장실의 비위생적인 환경 때문에 손씻기가 되레 전염병 확산의 매개가 될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공중화장실의 손 건조기를 제대로 관리하지… 강경훈 기자 2009-05-02
왕따 당하면 정신병 위험 4배 ↑ 왕따나 괴롭힘을 당한 아이는 환각이나 피해망상 등에 빠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워릭 대 디터 볼케 교수는 어린이 6347명을 대상으로 출생부터 13세까지 수 차례 인터뷰, 신체검사, 심리검사 등을 하여… 김나현 기자 200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