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친구의 수다 놓치지 않는다 여성은 주위의 말다툼을 엿듣거나 수다를 떨 때 가장 집중하고 잘 듣지만 직장동료의 말은 흘려듣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멘스보청기의 웬디 데이비스 박사 팀은 최근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어떤 상황에서 가장 집중해서 잘… 이수진 기자 2009-05-10
회사 망해 실직하면 해고자보다 더 아프다 회사가 문을 닫아 실직하면 곧바로 취직해도 심장병 당뇨병 등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해고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보다 훨씬 병에 많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의 케이트… 소수정 기자 2009-05-10
45세 넘어 출산여성 있으면 장수가족 45세 넘어 아기를 낳은 여성과 그 형제들은 장수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유타대 인구통계학과 켄 스미스 교수 팀은 과거 미국 유타 주와 캐나다 퀘벡 주의 가계 자료를 이용해 늦둥이… 김나현 기자 2009-05-09
1형 당뇨병 여성, 성생활 문제 많아 제 1형 당뇨병을 가진 여성은 성생활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루벤대학교 폴 엔즐리 박사 팀은 제1형 당뇨병을 진단 받은 여성 652명을 선정해 10년 뒤 시점에서 성기능에 대한… 박양명 기자 2009-05-09
우리 부부 섹스라이프 만족지수는? 왜 섹스를 할까? 거의 모든 동물은 종족 보존을 위해 섹스를 한다.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고등 동물인 인간은 종족 보존을 위한 섹스 외에도 오르가슴을 느끼고, 행복을 위한 섹스를 한다. 그래서… 코메디닷컴 2009-05-09
“송명근 수술법 유효성, 전문기관이 검증”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는 8일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심장수술법에 대해 “대한흉부외과학회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검증 절차를 밟아 3년 뒤 건강보험 급여 여부를 결정한다”고 의결했다. 건정심의 이러한 결정은 송 교수의 수술법에 대해 그… 강경훈 기자 2009-05-09
운동 뒤 마사지 하면 더 피곤? 운동을 끝낸 뒤 지친 몸으로 굳이 마사지까지 받을 필요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운동 뒤 마사지를 해야 근육의 혈액 순환이 증진되고 피로물질인 젖산이나 그 밖의 체내 노폐물이 줄어든다는 생각은 스포츠… 김혜민 기자 2009-05-09
낮시간 긴 여름에 자살 많다 낮 시간이 길어지는 여름이 되면 수면장애가 늘어나면서 자살 위험 역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대학 카린 스파링 브조크스텐 박사 팀은 지구 최북단 국가인 그린란드에서 1968~2002년에 일어난 자살을 계절별로 분석한… 소수정 기자 2009-05-09
[신종플루]타미플루 안듣는 변종 곧등장? 신종플루가 국내에서는 주춤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감염자가 2500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곧 날씨가 추워지는 남반구에서 신종플루가 계속 퍼지면서 강한 독성을 가진 변종으로 바뀌어 올 가을이나 겨울에 북반구로 돌아올… 소수정 기자 2009-05-09
‘유머男이 여자에 인기’ 공식 틀렸다 흔히 ‘잘 웃기는 남자가 여자에게 인기가 좋다’고 말한다. 상당 부분 맞는 말이지만 반론은 오히려 코미디언 쪽에서 나온다. “난 항상 모임에서 웃음을 책임지지만 선택은 꽃남들이 받더라”는 반론이다. ‘유머남이 매력남’이라는 공식이 틀렸음을… 이수진 기자 200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