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남 위암, 여 유방암 최다 성별에 따라 많이 걸리는 암도 다르다. 2003~05년 암 발병 통계에 따르면 남자는 위암과 폐암이 가장 많았고, 여자는 유방암과 갑상샘암에 가장 약했다. 조사 기간 중 인구 10만 명을 기준으로 했을 때… 김혜민 기자 2009-05-22
60대 이상, 햇볕쬐야 뇌 능력 유지 60대 이상은 햇볕을 쬐느냐 안 쬐느냐에 따라 뇌 능력에 큰 차이가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햇볕을 쬐야 생기는 비타민 D가 부족하면 뇌의 인지능력, 기억능력이 크게 저하되기 때문이다. 영국 맨체스터대학 데이비드… 김나현 기자 2009-05-22
생후 첫3년이 청소년 정서불안 좌우 태어난 뒤 3년 동안 부모의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한 청소년은 불안 증세를 보이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가 아기를 지나치게 자주 탁아소에 맡기거나 아기에게 무관심할 경우 청소년의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김혜민 기자 2009-05-22
‘늑대인간’ 비밀은 17번 염색체에 온몸이 검은 털로 뒤덮이면서 잇몸이 커져 입이 돌출되는 ‘늑대인간’ 증후군의 비밀이 150년 만에 밝혀졌다. 늑대인간이 처음으로 널리 알려진 것은 1850년 쯤 온몸과 얼굴에 털이 나고 입이 튀어나온 멕시코 여성 줄리아… 소수정 기자 2009-05-22
[존엄사 판결요지]환자의사 분명하면 허용 대법원은 21일 오후 대법정에서 열린 ‘무의미한 연명 치료장치 제거 등 청구소송’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존엄사를 허용하고 상고 기각 판결한 것에 대한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에는 소송 내용과 판결 내용, 판결 의의,… 소수정 기자 2009-05-21
[존엄사]“호흡기 떼는 시기 신중 결정” 국내 최초로 존엄사를 허용하는 대법원의 판결이 21일 내려진 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이날 오후 4시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 입장을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박창일 연세의료원장은 “연명치료를 중단하라는 대법원의 판결은 많은 고민 끝에 내려진… 정은지 기자 2009-05-21
감사원 “마약중독자 만드는 나라” 마약 등 향정신성의약품에 대한 관리가 부실해 병원 또는 약국을 통해 쉽게 마약류를 모을 수 있다는 점이 감사원 감사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보건복지부에 “의료용 마약류에 대해 정밀 점검을 하라”고 요구했다.… 이용태 기자 2009-05-21
여자 가까이하면 남자 머리 나빠진다? “가슴 큰 여자를 멍청하다지만 가슴이 크면 멍청해지는 것은 남자다.” 미국 코미디언 리타 러드의 명언이다. 여자가 옆에 있으면 남자가 멍청해진다는 이 말을 증명하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라드보우드대학 사회심리학과의 요한 카레만스… 이수진 기자 2009-05-21
중년 이후 운동, 금연만큼 사망률 낮춰 중년기 이후 운동량을 늘리면 금연에 버금가는 사망률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스웨덴 연구팀이 BMJ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중년기 이후 신체활동 정도에 따른 사망률의 변화를 검토했다. 대상은 1970∼73년에 50세 남성 2,205명.… 코메디닷컴 2009-05-21
서울대병원 환자 2명 존엄사 선택 21일 대법원이 국내 최초로 존엄사 허용 판결을 내린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말기 암 환자로부터 사전의료 지시서를 받고 있는 서울대병원에서 21일 현재까지 환자 두 명이 “나는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사전의료 지시서를… 정은지 기자 200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