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벨소리만 울려도 집중력 ↓ 휴대전화 벨 소리만으로도 수업을 듣는 학생이나 운전 중인 사람의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 대학 질 셸톤 교수 팀은 수업 중 휴대전화 벨소리가 집중력에 끼치는… 김혜민 기자 2009-05-31
자살예방협 “盧 모방자살 우려” 호소문 한국자살예방협회는 30일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한 호소문’을 내고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이미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이 증가할 것을 우려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각별히 관심을 가질 것”을… 박양명 기자 2009-05-31
면역력 조절 약, 신종플루 사망률 낮춘다 면역시스템이 과도하면 오히려 신체에 독이 되며 이 시스템이 과도하게 활동하지 않게 조절하는 약이 신종 플루(인풀루엔자 A)로 인한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메릴랜드대학 도나 파버 교수팀은 류마티스 자가면역억제제가… 김혜민 기자 2009-05-31
호르몬대체요법, 폐암 위험 높여 폐경기 여성들을 위한 호르몬대체요법이 폐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60%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호르몬대체요법은 폐경기 여성들의 우울증, 안면홍조, 불면증 등 증세를 완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지만 2002년 유방암과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강경훈 기자 2009-05-31
운동 후 상쾌한 기분 12시간 계속 운동을 적절하게 하고 난 뒤 상쾌한 감정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12시간까지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몬트대 제레미 시볼드 교수 팀은 18~25세의 건강한 남녀 48명을 두 팀으로 나눠 한 팀은 운동을… 박양명 기자 2009-05-31
아이 입 짧은 건 부모 탓 아니다 부모가 밥을 먹는 습관이 아이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상식이 별로 근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양센터 유파 왕 교수팀은 미국 농림부가 1994~1996년 1만 6103명을 대상으로 사회경제적 지위, 인구통계적 변수, 건강상태… 강경훈 기자 2009-05-31
옥주현 ‘탭댄스 다이어트’로 6kg 빼 가수 옥주현 씨가 최근 뮤지컬을 위해 탭댄스 연습을 하면서 무려 6kg이나 감량했다고 해 화제다. 탭댄스는 계속 뛰어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탭댄스는 직장인들부터 주부, 노년층까지 즐기기… 김나현 기자 2009-05-31
대통령 손녀로 보는 ‘죽음 아는 나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열린 29일 그가 사랑한 손녀 서은 양의 천진한 모습은 국민들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했다. 태어날 때부터 노 전 대통령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서은 양은 올해 만… 정은지 기자 2009-05-30
폐경지난 여성, 고기먹어도 유방암 안는다 고기를 익힐 때 생기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 같은 유해 물질 때문에 고기를 많이 먹으면 유방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 여태까지의 상식이었지만 이를 정면 부정하는 연구가 나왔다. 실제로 폐경기를 지난 여성의 식생활을 조사해 보니… 김혜민 기자 2009-05-30
팔뚝-배꼽에 세균 종류 가장 많아 우리 피부에는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은 1000종(種) 가량의 세균이 살고 있으며, 세균 숫자가 가장 많은 곳은 배꼽, 겨드랑이 등 축축한 부위이고, 세균 종류가 가장 많은 곳은 팔뚝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은지 기자 200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