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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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벨소리만 울려도 집중력 ↓
휴대전화 벨소리만 울려도 집중력 ↓
휴대전화 벨 소리만으로도 수업을 듣는 학생이나 운전 중인 사람의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 대학 질 셸톤 교수 팀은 수업 중 휴대전화 벨소리가 집중력에 끼치는…
자살예방협 “盧 모방자살 우려” 호소문
한국자살예방협회는 30일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한 호소문’을 내고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이미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이 증가할 것을 우려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각별히 관심을 가질 것”을…
면역력 조절 약, 신종플루 사망률 낮춘다
면역력 조절 약, 신종플루 사망률 낮춘다
면역시스템이 과도하면 오히려 신체에 독이 되며 이 시스템이 과도하게 활동하지 않게 조절하는 약이 신종 플루(인풀루엔자 A)로 인한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메릴랜드대학 도나 파버 교수팀은 류마티스 자가면역억제제가…
호르몬대체요법, 폐암 위험 높여
호르몬대체요법, 폐암 위험 높여
폐경기 여성들을 위한 호르몬대체요법이 폐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60%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호르몬대체요법은 폐경기 여성들의 우울증, 안면홍조, 불면증 등 증세를 완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지만 2002년 유방암과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운동 후 상쾌한 기분 12시간 계속
운동 후 상쾌한 기분 12시간 계속
운동을 적절하게 하고 난 뒤 상쾌한 감정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12시간까지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몬트대 제레미 시볼드 교수 팀은 18~25세의 건강한 남녀 48명을 두 팀으로 나눠 한 팀은 운동을…
아이 입 짧은 건 부모 탓 아니다
아이 입 짧은 건 부모 탓 아니다
부모가 밥을 먹는 습관이 아이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상식이 별로 근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양센터 유파 왕 교수팀은 미국 농림부가 1994~1996년 1만 6103명을 대상으로 사회경제적 지위, 인구통계적 변수, 건강상태…
옥주현 ‘탭댄스 다이어트’로 6kg 빼
옥주현 ‘탭댄스 다이어트’로 6kg 빼
가수 옥주현 씨가 최근 뮤지컬을 위해 탭댄스 연습을 하면서 무려 6kg이나 감량했다고 해 화제다. 탭댄스는 계속 뛰어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탭댄스는 직장인들부터 주부, 노년층까지 즐기기…
폐경지난 여성, 고기먹어도 유방암 안는다
폐경지난 여성, 고기먹어도 유방암 안는다
고기를 익힐 때 생기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 같은 유해 물질 때문에 고기를 많이 먹으면 유방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 여태까지의 상식이었지만 이를 정면 부정하는 연구가 나왔다. 실제로 폐경기를 지난 여성의 식생활을 조사해 보니…
팔뚝-배꼽에 세균 종류 가장 많아
팔뚝-배꼽에 세균 종류 가장 많아
우리 피부에는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은 1000종(種) 가량의 세균이 살고 있으며, 세균 숫자가 가장 많은 곳은 배꼽, 겨드랑이 등 축축한 부위이고, 세균 종류가 가장 많은 곳은 팔뚝인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