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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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쨍쨍해도 울적? 여름 우울감 대처법
햇빛 쨍쨍해도 울적? 여름 우울감 대처법
뜨거운 여름이다. 햇빛은 쨍쨍이고 낮 시간도 길지만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계절성 우울증’이라고 하면 낮 시간이 짧아지는 겨울에 뇌에서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겨울이 아니라…
내년부터 일부 MRI 검사에 보험 적용
내년부터 일부 MRI 검사에 보험 적용
내년부터 B형 간염, 류머티스, 빈혈 등의 치료제, 그리고 항암제 중 다발성 골수종과 유방암 치료제에 대해 보험 급여 기간이 확대된다. 척추와 관절 질환에 대한 MRI 검사 역시 내년부터 건강보험 급여 대상으로…
‘미니 이식’으로 급성 백혈병 치료효과
글리벡과 같은 표적 항암제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급성 백혈병을 완치하는 방법은 조혈모 세포이식(표준이식)이 유일했지만, 강도가 낮은 조혈모 세포이식(‘미니 이식’)을 통해 표준이식 같은 수준의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의사 신종플루 확진
서울대병원의 여의사가 신종플루 환자로 최종 확진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대병원이 이 여의사(30세)로부터 12일 채취한 검체를 가지고 재검사한 결과 확진환자로 판명됐다고 17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하루 전 이 여의사에 대한 검진 결과를 “음성‘”이라고 발표했었다.…
손발입병, 하루 32명씩 발병
질병관리본부는 전국의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조사한 결과 지난 5월21일 이후 총 370곳에서 27일 만에 어린이 손발입병(수족구병) 환자가 877명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하루에 32명씩 환자가 발생한 꼴이다. 손발입병은 대개 큰…
조산아 몸움직임 보면 장래지능 알수있다
조산아 몸움직임 보면 장래지능 알수있다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조산아의 몸동작을 관찰함으로써 아이의 장래 지능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몸동작을 봄으로써 뇌가 정상적으로 발달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아기의 움직임은 신경계 손상으로 일어나는…
환경오염으로 남자가 작아지고 있다
환경오염으로 남자가 작아지고 있다
환경 오염으로 남성 호르몬 활동이 약해지면서 남자 신생아의 체중이 여자 신생아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작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와 비교하면 신생아의 남녀 체중 차이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자궁 속에서…
목표 있으면 더 오래 산다
목표 있으면 더 오래 산다
크든 작든 삶의 목표가 있고 목표 지향적인 생활을 하면 오랜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알츠하이머질환센터의 신경심리학자 파트리샤 보일 교수는 “봉사활동을 하겠다거나 책 시리즈를 다 읽겠다는 등 목표의 내용과…
거울 보고 뛰면 더 잘 달려
거울 보고 뛰면 더 잘 달려
트레드밀(러닝머신)에서 달리기를 할 때 보통 사람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뛰면 더욱 잘 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티스사이드 대학 다니엘 이브스 팀은 평균 나이 22세의 건강한…
운동 전 스트레칭, 부상방지 효과 미미
운동 전 스트레칭, 부상방지 효과 미미
“운동하기 전에는 부상 방지를 위해 준비운동을 해라.”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소리다. 그러나 실험을 해보니 운동 전 스트레칭은 부상 방지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이 없다면 굳이 부상 방지를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