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쨍쨍해도 울적? 여름 우울감 대처법 뜨거운 여름이다. 햇빛은 쨍쨍이고 낮 시간도 길지만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계절성 우울증’이라고 하면 낮 시간이 짧아지는 겨울에 뇌에서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겨울이 아니라… 소수정 기자 2009-06-18
내년부터 일부 MRI 검사에 보험 적용 내년부터 B형 간염, 류머티스, 빈혈 등의 치료제, 그리고 항암제 중 다발성 골수종과 유방암 치료제에 대해 보험 급여 기간이 확대된다. 척추와 관절 질환에 대한 MRI 검사 역시 내년부터 건강보험 급여 대상으로… 이용태 기자 2009-06-17
‘미니 이식’으로 급성 백혈병 치료효과 글리벡과 같은 표적 항암제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급성 백혈병을 완치하는 방법은 조혈모 세포이식(표준이식)이 유일했지만, 강도가 낮은 조혈모 세포이식(‘미니 이식’)을 통해 표준이식 같은 수준의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09-06-17
서울대병원 의사 신종플루 확진 서울대병원의 여의사가 신종플루 환자로 최종 확진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대병원이 이 여의사(30세)로부터 12일 채취한 검체를 가지고 재검사한 결과 확진환자로 판명됐다고 17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하루 전 이 여의사에 대한 검진 결과를 “음성‘”이라고 발표했었다.… 이용태 기자 2009-06-17
손발입병, 하루 32명씩 발병 질병관리본부는 전국의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조사한 결과 지난 5월21일 이후 총 370곳에서 27일 만에 어린이 손발입병(수족구병) 환자가 877명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하루에 32명씩 환자가 발생한 꼴이다. 손발입병은 대개 큰… 이용태 기자 2009-06-17
조산아 몸움직임 보면 장래지능 알수있다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조산아의 몸동작을 관찰함으로써 아이의 장래 지능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몸동작을 봄으로써 뇌가 정상적으로 발달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아기의 움직임은 신경계 손상으로 일어나는… 정은지 기자 2009-06-17
환경오염으로 남자가 작아지고 있다 환경 오염으로 남성 호르몬 활동이 약해지면서 남자 신생아의 체중이 여자 신생아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작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와 비교하면 신생아의 남녀 체중 차이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자궁 속에서… 박양명 기자 2009-06-17
목표 있으면 더 오래 산다 크든 작든 삶의 목표가 있고 목표 지향적인 생활을 하면 오랜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알츠하이머질환센터의 신경심리학자 파트리샤 보일 교수는 “봉사활동을 하겠다거나 책 시리즈를 다 읽겠다는 등 목표의 내용과… 소수정 기자 2009-06-17
거울 보고 뛰면 더 잘 달려 트레드밀(러닝머신)에서 달리기를 할 때 보통 사람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뛰면 더욱 잘 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티스사이드 대학 다니엘 이브스 팀은 평균 나이 22세의 건강한… 김나현 기자 2009-06-17
운동 전 스트레칭, 부상방지 효과 미미 “운동하기 전에는 부상 방지를 위해 준비운동을 해라.”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소리다. 그러나 실험을 해보니 운동 전 스트레칭은 부상 방지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이 없다면 굳이 부상 방지를 목적으로… 김혜민 기자 2009-06-17